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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방음이 진짜 안 돼 난 옆집 티비 소리도 맨날 듣고 살고 위에서 쿵쿵대는 것도 잘 들림 근데 난 걍 참거든...? 어쩌겠어.. 근데 아랫집이 좀만 소리 나도 올라옴 저번에는 낮에 청소기 돌렸다고 관리소에 민원 넣음ㅋ... 오늘은 여행 간다고 캐리어 짐싸는데 또 올라오더라 진짜 문제있는 거 같아.. 그렇다고 내가 집에서 뛰어다니고 이런 게 아님ㅠ 일반 생활 소음 가지고 저래 계속 저러니까 무서워..


 
익인1
집들을 왤케 방음이 안되게 짓는거야 진짜ㅜ
그정도도 못참으면 단독주택 살아야지 ㅁㄹㅌ..

1개월 전
글쓴이
아 진짜 내말이 이사를 가든가... 지는 소리 하나도 안 내고 사냐고ㅠㅠ
1개월 전
익인2
낮엔 청소해야지 뭔
1개월 전
글쓴이
내말이 관리소 전화 받으니까 자기는 밤에 일가야 해서 낮에 자는데 나 때문에 잠 못 잔다 했대ㅋㅋ.. 내가 지 생활 패턴에 맞춰서 살아야 하냐고
1개월 전
익인2
그 정도면 꼭대기층 살던가 방음 잘 되는데로 이사가지
1개월 전
익인3
생활 소음 정도는 다들 그냥 넘기지 않나; 넘 예민한데
1개월 전
글쓴이
하 내말이ㅠㅠ 한 두 번은 진짜 죄송했는데 이게 진짜 계속 이러니까ㅋㅋ... 정상은 아니다 싶음
1개월 전
익인4
우리 아랫집 같다
진짜 개빡침

1개월 전
글쓴이
ㅠㅠㅠㅠ.. 나 같은 고통은 겪는 익인이가 또 있구나 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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