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7l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제곧내인데 몽블랑보다 톰브라운이 더 좋은가 확실히..?
남친 몽블랑 카드지갑 멀쩡한 거 있는데 톰브라운이나 메종 마르지엘라 같은 브랜드로 또 사주면 별 감흥 없을라나..?


 
익인1
굳이?
2개월 전
글쓴이
아 구래..? 글쿠낭
2개월 전
익인2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툭하면 가죽지갑 선물해줘서 지갑 사본적이 없는데... 솔직히 지갑 바꾸는 취미 없으면 굳이굳이임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
굳이 ㄴㄴㄴㄴㄴ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87 9:204920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0964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770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576 12:3123864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4 12:5411367 0
옷가게 거울이나 가게 창문들 04.04 00:15 15 0
뱅샐 나만 안되나요???? 04.04 00:14 14 0
알바 스몰토크 너무 힘든데 나만 이래?1 04.04 00:14 36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이거 질투나? 남익들도 있으면 들어와주라ㅠㅠ 14 04.04 00:14 122 0
이 시간에 라면 먹어도 되겠지?2 04.04 00:14 18 0
비맥스 어때?? 04.04 00:14 10 0
친구가 나 스토리 숨김함 04.04 00:14 35 0
공룡상 남자 옆엔 어떤 상 여자가 어울릴까 04.04 00:14 29 0
울엄마 나 일 시작하고 3주동안 도시락 싸줬어..4 04.04 00:14 73 0
너네 그거 알아? 이해했다는 착각 감정에 대해서3 04.04 00:14 67 0
자격증 없이도 갈 수 있는 분야는 어디일까..3 04.04 00:14 42 0
개에바야 4월 된 지 4일 됐는데 04.04 00:14 73 0
썹웨 스테이크치즈는 추천소스로 먹으면 안 되겠다1 04.04 00:14 13 0
사진 맨날 못나게 개대충 찍어준 친구 있었는데1 04.04 00:14 20 0
오피스텔 웃음소리 들리는거 윗집 맞지? 04.04 00:13 14 0
98~02년생들아 정시가 수시보다 더 가기 어려웠어?8 04.04 00:13 43 0
서울여자에 대한 편견? 이미지? 뭐 있어2 04.04 00:13 38 0
낼 탄핵 몇시야??2 04.04 00:13 91 0
다들 비타민 뭐먹어??1 04.04 00:13 21 0
진짜로 끼고 다닐 용도의 안경 사려는데 어디서 사지1 04.04 00:13 19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