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하나뿐인 손주 용돈주떼용
우바바바바(대충 용돈 달라는 뜻)이런 문구 적힌 목걸이 해서 사진 찍은 뒤에인스타 스토리에 수금 중~ 이렇게 진심 명절마다 올레는데 나 아무리 조카지만 왜 이렇게 싫을까.. 하용돈 주는게 싫은게 아니라 너무 속이 보여서 싫어..


 
익인1
ㄹㅇ속보인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내 퍼컬은 대체 뭐지 03.30 20:26 14 0
난 노산 임산부 ㅁ ㅓ라고 하는게 이해 안되는게4 03.30 20:26 105 0
부모님이 자꾸 엉뚱한 소리해서 스트레스 받을 땐 어떻게 해야할까2 03.30 20:26 24 0
나 톡친구 2명임4 03.30 20:26 90 0
세상 모든 엄마들이 위대한 모성애를 가지는게 아니잖아 03.30 20:26 27 0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3 03.30 20:25 28 0
현대카드 제로 적립 뭐가 나아? 03.30 20:25 20 0
폰 냉동실에 넣어둠...2 03.30 20:25 42 0
결혼플이니깐 생각나서 당나귀 귀 하는데 친구 개짜증나 4 03.30 20:25 34 0
이성 사랑방 진짜 못헤어지겠으면 상담 좀 하지마셈15 03.30 20:25 210 0
완전 유명한 댄스팀 유튜버 인스타 스타 화류계 사장이랑 사귐 27 03.30 20:25 2649 0
아 인스타 릴스에 자꾸 눈알 튀어나오는 아저씨 떠ㅠ 03.30 20:25 15 0
오늘 웨딩홀 투어 돌았는데 전두엽 녹을것같아12 03.30 20:25 715 0
토스 누가 쉽다했냐 03.30 20:25 242 0
여기 인티 회원 저격하면 바로 나가리지?1 03.30 20:24 77 0
J성향 강한 거 병일 수도 있는데 모르는 사람 많은 듯2 03.30 20:24 91 0
챗지피티 사진 업로드 자체가 안되는데ㅜ2 03.30 20:24 182 0
취업해서 독립하고싶다 2 03.30 20:24 31 0
이성 사랑방 나만큼 장거리 연애에 최적화된 성격도 없을듯..3 03.30 20:24 185 0
이쁜 20대 후반 모솔들은31 03.30 20:24 215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