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8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뚱뚱해도 가슴핏 예쁜 브라없나 하.... 04.04 02:47 61 0
생리때 잘때 엉덩이골에 끼울거 팔았으면 좋겠다 04.04 02:47 24 0
챗지피티 사주 해맑은거 킹받앜ㅋㅋㅋㅋㅋㅋ 04.04 02:47 25 0
차는 있는데 운전이 무서워…4 04.04 02:47 77 0
이성 사랑방 ENFP남자 만나고 정신병걸릴 뻔 했는데 INTJ만나고 마음이 너무 평안하다...9 04.04 02:46 274 0
이 캐릭터 무슨 게임인지 알수있을까?5 04.04 02:46 359 0
신고 처리가 늦게 되네 04.04 02:45 22 0
아련한 외모 되고싶은데2 04.04 02:45 11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300일 선물로 찜질팩 받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6 04.04 02:45 14321 0
얘들아 한부위 집중적으로 운동하면 그부위빠져?4 04.04 02:44 71 0
나 내일 탄핵선고때문에 너무 긴장돼서 잠이안와1 04.04 02:43 79 0
어려보인다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5 04.04 02:42 118 0
코난 잘알 있음?2 04.04 02:42 37 0
이성 사랑방 술 먹고 연락 두절 된 애인 처음이면 봐줌?14 04.04 02:42 171 0
마트에서 장 많이 보는 사람 있어??1 04.04 02:42 5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애인 보여드리고 싶은데9 04.04 02:41 121 0
싸움 잘해지고 싶은데 복싱이랑 기주짓수중 뭐배울까?2 04.04 02:40 28 0
곱상한 남자랑 남성미 넘치는 남자 중에8 04.04 02:40 53 0
자려면 눈만 붙여보래서 1시간동안 눈 감고있었음...18 04.04 02:40 344 0
ㅋㅋㅋ아 썰푸는 유튜버 댓글 보는데 개웃김2 04.04 02:39 29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