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3l
진짜 너무 심해 너무 우울하고 계속 잠만 자거 싶고... 별거 아닌 일에 개짜증나고 화나고 우울하고 


 
익인1
약이 답이다!
2개월 전
익인2
약처방받아서 먹어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51 04.05 15:5669479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700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3 04.05 20:4219281 0
일상난 오은영 박사식 교육이 매번 옳은진 모르겠다133 04.05 22:5413595 1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107 04.05 16:3023367 1
인사팀한테 전화해도 될까? 2 03.28 11:20 69 0
계리직 올해 시험 볼수있어?? 03.28 11:20 41 0
취뽀익들아 합격연락 몇시쯤 왔니...2 03.28 11:20 45 0
애터미, 산불피해지원에 100억 기부40 03.28 11:20 1239 2
대학생 애들아 좀 꾸며...268 03.28 11:20 34832 0
지그재그 100원 팀구매 몇명 안남은 사람잇나.. 03.28 11:20 32 0
나 인프제인데 진짜 누구랑도 다 친해지는데4 03.28 11:20 145 0
헐 애터미가 다단계였구나4 03.28 11:19 419 0
소득금액증명 잘 아는사람? 엄마가 가게 하는데 결과적으로 일년에 들어오.. 6 03.28 11:19 57 0
온라인 스터디에서 예치금을 안주는데..?따지면 진상이야? 03.28 11:19 29 0
이성 사랑방/이별 친구로 지내자는 말 들으니까 11 03.28 11:19 153 0
면접 찢었다 는 생각 들었는데 떨어진 적 있어?19 03.28 11:18 250 0
경계선지능장애인 익들 있어 ??12 03.28 11:18 114 0
왜 핸드폰이 렉 걸리지 03.28 11:18 28 0
나 면접결과연락 늦게주는곳 너무 짜증나던데4 03.28 11:18 97 0
계약직 합격하고 방 계약했는데 공채 서류 합격률 왤케 좋지2 03.28 11:18 74 0
기분탓인가 cgv 캬라멜 팝콘 맛 연해진듯 03.28 11:18 28 0
와.. 챗GPT한테 사진으로 그림 부탁했거든28 03.28 11:17 1792 2
아니 엄마가 이번주 집 진짜 안내려오냐고 전화로 그러는데5 03.28 11:17 74 0
당진 사는 익 있어?2 03.28 11:16 3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