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2l
왜 굳이 그 외모로 차이나는 집안 들어가서 무시받으면서 살려고 해? 홍진경도 그랬잖아 부잣집 들어가봐야 절대 그 집 돈 밖으로 한푼도 못갖고 나온다고.
그 돈으로 내 가족 챙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뭘해도 사사건건 평가받고 무시 당할텐데… 아무리 혼자쓰는건 할 수 있다고 해도 그것도 대가가 없을까? 내가 쓰고 싶은데 돈 쓰면서 대신 자존심 엄청 버려야 할일이 터무니 없이 많을텐데.
일하면서 제일 힘든게 사실 인간관계 아니야.. 나한테 뭐라하는 꼰대에 비위 맞춰야 하는 상사 또는 거래처 또는 손님들. 열심히 해도 인정 못받고 뭘해도 사사건건 평가받고.. 주로 좋은 소리 못듣고. 그거 그냥 그대로 시댁으로 옮겨오는거 뿐일텐데. 
시댁도 회사랑 같지 않나? 사회생활이 내 위치에 따라 그나마 대우가 좀 달라지는 거. 
그래도 회사에선 내가 신입일 때 무시당하면서 일하다가 점점 승진하면서 과장달고 부장달면 그래도 주위 대우 그나마 좀 달라지고 나한테도 밑에사람이 생기고 그러는데.
시댁에서 또는 남편한테 돈 받아쓰면 평생 그냥 그들에게 난 말단 신입 대우 받으면서 살아야 하는데.. 
아무튼,
요즘엔 이쁘장 정도로는 사실 극상향 결혼은 말도 안되고, 
적어도 외모가 인스타 인플루언서급은 되어야 그정도 결혼 할 수 있을지 싶은데. 
그럴바에는 그 외모로 내가 뭐든 해서 버는게 극상향 결혼해서 사는거 보다 훨씬 자유롭게 나름 부유하게 
충분히 돈으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 수 있지 않나? 



 
익인1
그렇게 말한 홍진경도 결국엔 부잣집으로 시집갔잖아 ㅋㅋㅋ 심지어 남편 집안 알고 거의 집착 수준으로 쫓아다녔다고 했음. 그리고 솔직히 평생 자기 능력으로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커리어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될까
1개월 전
글쓴이
부잣집으로 시집가서 자기가 겪어보니 그렇더라는걸 얘기했던거야. 아무리 부잣집으로 시집가도 거기서 돈 한푼 못갖고 나온다고. 평생 자기 능력으로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커리어 가지는거 만큼 재벌집으로 시집가는 것도 확률상으로 어렵지. 요즘엔 그래도 아무것도 없고 집안 별볼일 없고 빽도 없는 사람이 외모만으로 상향혼 할 수 있는 정도면 그 외모로 충분히 돈 많이 벌 수 있으니까 그 스펙이면 상향혼 꿈꾸는 것 보다 자기가 그 외모로 돈 버는게 더 낫다는 얘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회사에서 1종 면허 따라는데 학원비랑 이런거 내 사비로 해야하는듯2 04.03 10:03 16 0
내일 그러면 안국 지나가는 4 04.03 10:02 56 0
집 근처에 특이하게 생긴 건물이 있는데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어 9 04.03 10:02 609 0
이침에 눈꼽 떼는거 먼가 기분조음...2 04.03 10:02 15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장거리 헤어질 위기에 이번주에 만난다..2 04.03 10:01 93 0
외국 나가면 내 엉덩이는 완전 작은거겠지3 04.03 10:01 30 0
차주중에 본인차가 경유인데 오토홀드까지 있다 들어와봐 04.03 10:01 14 0
나 몸매 좋은거같아1 04.03 10:01 28 0
2년 계획후 오늘 한국 떠납니다 🕺 04.03 10:01 49 0
퇴사한다니까 1 04.03 10:01 27 0
나 요새 불안해서 손톱 옆에 살 엄청 뜯어ㅜ 04.03 10:01 13 0
엊그제 하고 오늘 네이버 보호조치 받았는데 봤더니 2 04.03 10:01 13 0
이성 사랑방 너네 고백했다가 까이고 친구/지인으로 지내기 가능해? 2 04.03 10:01 56 0
인공지능이 일본음식 모에화(萌え化) 한거 04.03 10:01 21 0
아 걍 내일 휴무 때려주면 좋겠다 ㅋㅋ 04.03 10:01 8 0
나 내일 출근하다가 죽지는않겠지...(회사 안국역임)1 04.03 10:00 143 0
트래블 월렛... 여행 막 가다보니 이래 됨39 04.03 10:00 4218 0
요즘 미용실 컷 얼마해?8 04.03 09:59 129 0
5개월 차 직장인 할 거 없을 때 뭐해5 04.03 09:59 42 0
빵 잔뜩 사와서 먹을건데 호떡까지 사먹는거 오반가2 04.03 09:59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