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0l

시댁가면 하루종일 누워있고 놀고있으면 

먹을거 입에 넣어주다시피 간식 챙겨주고 

설거지 하나도 안하고 다 사돈어른이 하신대 

그 외에도 에피소드 들어보면  엄청 좋은 분인 거 알겠고, 명절에 시댁 가면

형부만 집 보내고 자기는 더 누워있다 오고싶을정도라고 함

좋은 집 시집간건 다행인데 진짜 저정도도 안바라지만

내 애인 어머니가 나쁘게 대하면 넘 비교할거같아서 걱정돼....



 
익인1
결혼바이럴수준이네
6일 전
글쓴이
그러게... 몇번 뵀는데 좋은분이기는 하더라고 근데 내가 이상한 시댁 만나면 너무 현타올것도 같아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J들 1이 젤 극혐이라는거 신기하다..423 1:1757356 0
일상엄마가 결혼할때 5천만원 밖에 못해주겠데298 10:0829956 0
이성 사랑방애인이 태국사람들 똠양꿍들이라고 부르면183 02.08 23:2442415 0
일상스토리에 키스마크자랑하는거 애같니...200 10:2320174 0
야구야구좋아하는 신판이들 엠비티아이가 궁금해140 02.08 21:5814877 0
여익들 미용실 한번갈때 얼마써?5 11:20 46 0
이성 사랑방/ 🙏회피형인지 아닌지 판단해줘5 11:20 107 0
밖에 추워? 11:20 9 0
저 잠수 이별당한거임? 정리하는게 맞죠?5 11:20 142 0
인생망치눈지름길2 11:20 573 0
난 뭔가 불안함이 없는 사람들이 신기해 11:20 24 0
피어싱 이틀됐는데 술먹으면 안되겠지2 11:20 17 0
결혼식 가는데 이렇게 입으면 오바야? ㅜㅜ 1 11:20 94 0
비행기 타고갈때 에어팟 끼면 안되는듯10 11:19 727 0
군것질 끊었었는데 요새 스트레스받아서 다시 입궁금해짐1 11:18 16 0
알바 편도 1시간 거리면 어때?4 11:18 30 0
추석때 해외 가는 사람 어디, 얼마 주고 가? 11:18 11 0
나솔신청했는데 혼전순결 어필하고싶거든?121 11:17 5324 1
카페에서 애기 소리들린다 11:17 76 0
코수술하고 식욕 오ㅑ케 폭팔하지? 11:17 14 0
Istp가 최악의 mbti라는거 공감해?17 11:17 449 0
아디다스 져지가 제일 무난한데 여기저기 코디하기 좋고 이쁜듯 11:17 10 0
맞는거같애? mbti별 단점14 11:16 511 0
엄마가 웬일로 12시 이전에 일어나서 멀쩡히 거실로 나오냐고 놀라하는데3 11:16 289 0
크리스피크림도넛 뭐가맛있어?!3 11:16 1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 정국이 연회장을 나설 때 틀면 몰입감이 좋습니다. )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八“ 요새 자꾸 어딜..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