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보통 사랑의매 몇살까지 맞음? 부모님이 체벌 몇살까지함?10 04.04 00:28 39 0
젤리중에 제일 맛있는건11 04.04 00:28 293 0
오사카 가려는데 항공+호텔 해서 47만원인데 3 04.04 00:28 87 0
북한에 끌려갔던 6.25국군포로 분들 김대중대통령 별로안좋아하더라1 04.04 00:28 129 0
내일 탄핵선고에 면접에 5 04.04 00:28 78 0
적당한 사투리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04.04 00:28 26 0
내 인생 진짜 망한 거 같음15 04.04 00:28 928 0
취업한 익들 꿈은 뭐였고 지금 하고있는건 뭐야?1 04.04 00:28 22 0
유튜브 추천해줘 1 04.04 00:28 14 0
F t 둘중에 상대방한테 맞추는게 어느쪽일까2 04.04 00:28 22 0
여기애들 허구헌날 왜 남의 재산 물어보냐2 04.04 00:27 21 0
난 진짜 이쁨 04.04 00:27 22 0
사귄지 이제 50일인데 권태기 일수더 있어...?1 04.04 00:27 27 0
익들 아고다 별점 거르는 기준 몇점부터야?4 04.04 00:27 27 0
내일 윤 관저쪽에 사람 많을까? 04.04 00:27 13 0
피크민 풍성버섯 개빡침 자리가 없어1 04.04 00:26 28 0
대학원 준비하다 상처만 진탕 받고 포기했어 22 04.04 00:25 898 0
부활절피크민 미쳣다10 04.04 00:25 173 0
근데 인티는 9 04.04 00:25 94 0
다들 볼펜 단위?? 몇 씀?7 04.04 00:25 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