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8l
t20 2세대 이게 내 스타일인데 솔직히 비싸서 구매 고민
이케아 3만원대 의자 쓰고 있거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ㅜ이제 의자 불편한거 느껴서 좋은거 사볼까 하는데 의자들 왜캐 비싸냐 참나


 
익인1
나는 시디즈 안맞아서 듀오백으로 바꿨음 ㅠ 시디즈 안맞는 사람은 지독히 안맞아하더하
1개월 전
글쓴이
앉아봐야하나 찾아봐야겠구먼
1개월 전
익인2
사기 전에 매장 가서 앉아보는 거 ㅊㅊ
1개월 전
익인5
앉아봐 난 안맞아서 안샀어
1개월 전
익인6
앉아봤는데 좋긴하더라...근데 진짜 비싸서...ㅎ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카페 오픈 알바인데 03.27 10:55 33 0
퇴사할 때 서류 뭐 챙겨야 됨?!4 03.27 10:55 64 0
점심 메뉴 추천해줘2 03.27 10:55 40 0
💅요즘 네일 유리알이 유행임??1 03.27 10:54 68 0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아직 안나온거 맞지? 03.27 10:54 23 0
이성 사랑방 익들은 애인한테 고민상담 같은거 해??6 03.27 10:54 104 0
나 되게 가난하게 살았는데 부모님이 너무 좋아서 자꾸 뭐 해드리게 됨 5 03.27 10:54 59 0
여행 가려면 둘 중 하나는 무던해야하는듯1 03.27 10:54 79 0
공휴일날 비행기값 원래 비싸??28 03.27 10:53 900 0
성격 고치고 싶음 03.27 10:53 27 0
스마일라식, 라섹 장비로 해본 풍선 실험 결과 03.27 10:53 30 0
나 이번주 토요일 결혼식인데 콧물이 계속나와ㅜㅜㅜ1 03.27 10:53 48 0
지금 영남지역 산불 피해복구가 더 암담한 이유래 . . .31 03.27 10:53 1803 0
잠옷 가격 보고 뒷걸음질 침 03.27 10:53 30 0
다이소 태그 쿠션 이거 좋닼ㅋㅋㅋㅋ 03.27 10:53 57 0
두곳 합격한거면 이런식으로 해도돼?ㅋㅋㅋㅋㅋ18 03.27 10:52 201 0
이성 사랑방/결혼 결혼 전제로 만날 사람이 과거에 정신과 다녔다 하면 10 03.27 10:52 145 0
너네가 어떤 카페나 식당 매일매일 가는데 사장이 아는척 안해주면 섭섭함??7 03.27 10:51 64 0
초중딩때 첫사랑은 아름답게 남겨놓는게 맞는듯..,, 1 03.27 10:51 87 0
퇴사해본 익들!!8 03.27 10:50 18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