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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98l
왜이렇게기분나쁘지 ..? 
교사하고싶다고 다할수있는줄아나봐


 
   
익인1
부럽긴함 뭐 다른직업은 하고싶다고 할수있나
1개월 전
익인4
22 ㅋㅋ다른 직업은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
교사만 되기 힘드냐구여~
1개월 전
익인2
난 내자식 말고 애기들 싫어서 못함
1개월 전
익인3
주위에 교사 꽤 있는데 방학이라도 있으니까 할 만한 직업 같음 돈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사명감 하나로 버티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1개월 전
익인5
22 방학이라도 없으면 진짜 아무도 안할듯
1개월 전
익인9
333 약간 숨통같은 느낌
1개월 전
익인11
4444 요즘 시대에 방학마저 없으면 기피 직업 1위지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기분나쁠만해ㅋㅋ 근데 신경쓰지마러
1개월 전
익인7
어차피 교사하고 싶어도 합격 못할게 뻔한 사람들만 부러워함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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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교사가 아 직장인 너무 부러워~~~ 점심시간도 있고 우리는 학생 학부모 스트레스 이중으로 받으면서 50명이랑 관계 쌓는데 직장인들은 마주하는 사람이 20명도 안되잖아 직장인이나 할걸ㅜ 이러면
직장인들 누칼협 소리하면서 난리칠걸..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마음이 천사네 익인이는
난 교사인거 말 안하고 모임하는데 어떤 교사인분이 점심 먹기 힘들다 말하고 자리 뜨니깐 다들 저걸 투정이라고 하냐고 교사들 회사원들 직장 스트레스 몰라서 배부른 소리한다, 그만큼 퇴근 빠른데 뭘 이런 소리듣고 충격받음
아 사람들이 교사를 어떻게 보는지 굉장히 실감했어ㅋㅋ

1개월 전
익인10
할걸 이라는 말투가
1개월 전
익인13
기분 나쁠 만하지
1개월 전
익인14
아 ~나 할걸 개부럽네
이 말투는 안에 뭘 집어넣어도 기분 나쁘지 교사는 전적도 많고

1개월 전
익인15
하고싶으면 지금이라도 시험보면되는데ㅋㅋ
어차피 못하는사람이 대부분임

1개월 전
익인16
안할거면서 그런말 좀 안했으면 ㅠ
1개월 전
익인17
근데 뭐든 "할걸~ "하는 이 말투가 기분 안 좋긴해
기본적으로 ~~할걸이 뭐랄까 은연중에 무시가 깔려있는 느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교사하고싶다"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잖아
~~나 할걸은 그 어떤 직업을 넣어도 기분 나쁠듯

1개월 전
익인18
근데 이건 말투+화법 차이인 것 같아
같은 말을 해도 사람 무시하듯이 말하는 사람들 꼭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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