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살거야? 5맘원짜린데 할인쿠폰이랑 포인트하면 2만7천원에 살수있어


 
익인1
아니
1개월 전
익인2
진짜 예쁘거나 예전부터 사고싶었던 스타일이면 살 것 같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 진짜 짜증난다 곧 출산하는 친구한테 소고기 선물하기로 보내줬는데 281 03.26 21:163700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생일선물 관련 대화 좀 봐줘 진짜 개짜증나 327 1:1935600 1
일상 와 우리 할머니한테 폰판사람 진짜 나쁘다 265 11:2617287 0
일상 렌즈가 안빠져 이거 어떡해 ㅜㅜㅜ 165 0:1023350 0
야구/알림/결과 2025.03.26 현재 팀 순위107 03.26 22:3023610 0
선크림만 바르면 얼굴에 하얀 먼지가 생겨14 03.22 13:13 210 0
가게 그만 두려는데 사장 가스라이팅 진짜 심하네9 03.22 13:13 52 0
검정양말에 운동화 신을건데 발목양말? 긴 양말이 없어서 짧은 양말 신어야되는데 이상.. 03.22 13:12 13 0
남익들 부담스러운 여자행동 뭐있어??1 03.22 13:12 55 0
해장으로 짬뽕 vs 해장파스타4 03.22 13:12 92 0
뭐지..? 우리집강아지 나 겁나 따라다녀7 03.22 13:12 442 0
나랑 카페 갈 사람... 4 03.22 13:12 165 0
롯데리아는 오래걸려서 가기가 싫더라 6 03.22 13:12 33 0
원래 파마 막 했을 때보다 1-2주 지났을 때가 더 예뻐??1 03.22 13:12 24 0
혹시 오늘 시청 광화문 이쪽에서 탄핵집회 열려?1 03.22 13:12 46 0
헬스장 진상인가,,,? 03.22 13:12 24 0
하 …. 나만 하관 피부 이래????40) 33 03.22 13:11 629 0
하 국비 다녀본 익들 있어? 진짜 어이없음 내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3 03.22 13:11 36 0
약이랑 지사제 한시간 간격 두고 먹으라는데 왜일까 03.22 13:11 16 0
우리나라 국민성중에 젤 띠꺼운거중에 하나 03.22 13:11 33 0
대략 8800원으로 알뜰살뜰 장보기3 03.22 13:11 83 0
대치키즈들은 엄빠들이 담배 사준대3 03.22 13:11 43 0
와 이번 겨울 코트 한번도 안입음ㅋㅋㅋㅋ 03.22 13:10 21 0
가디건 하나 입고 나왔는데 개더움 03.22 13:10 46 0
이성 사랑방 30대 남자 반팔 주로 어디꺼 입어??6 03.22 13:10 1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