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9l

재공가 난 사유 보니까

1차합격자 발표하고 면접까지 봤는데

2차 결과에서 적격자 없음으로 재공고 났더라ㅠ

지원하긴 했는데 빡세려나..



 
익인1
담당자 눈이 높은 거임 ㅋㅋ
2개월 전
익인2
나 그렇게 해서 지금 몇 달 째 재공고만 올리는
대기업 봤는데.. 2차 적격자 없음으로 탈락인 거 확인가능할 정도면 공기업인가? 윗댓 말대로 담당자 눈이 높을 확률 100프로야

2개월 전
익인3
그거 우리회사인데 중소 주제에 보는 눈 너무 높아서 그럼... 사람 한명 뽑는데 최소 3달임 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익들은 내가 남친이랑 혼전임신한걸 주변에서 아는데 낙태할 수 있어?19 04.03 05:30 90 0
아 새벽에 스카갔다가 이상한일있었어14 04.03 05:30 841 0
병원 보호자 친누나 가능??2 04.03 05:30 184 0
옆집사람 한달 내내 기침한다3 04.03 05:29 318 0
하늘 나는 꿈 되게 기분 좋지 않냐1 04.03 05:28 84 0
이성 사랑방 이성 껴 있는 모임 가면 이성 있다고 무조건 말해줘야한다 생각?4 04.03 05:27 301 0
꿈꾸는게 은근 현실 반영 되는것 같지 않아?3 04.03 05:26 297 0
베드테이블 당근해본 사람2 04.03 05:25 326 0
중안부 정병 발동-! 04.03 05:24 76 0
이성 사랑방 답장할말 없어서 읽씹했는데 내가 먼저 연락해야될까1 04.03 05:24 95 0
네일 디자인골라줘5 04.03 05:22 157 0
산미없는 아메리카노 첸점 추천점3 04.03 05:22 168 0
너네 친구 자취방 놀러갈 때 뭐 사가?5 04.03 05:21 302 0
후 피크민 mii꾸미다 보니 시간 훌쩍이네 넘 맘에든다 04.03 05:13 27 0
강아지 키우는애들은 왜 자꾸 고양이한테 열폭함?6 04.03 05:13 367 0
3월에 혼자 일본여행 갔다올라했는데1 04.03 05:12 282 0
isfp인데 istp되고 싶어 04.03 05:12 225 0
이성 사랑방 데통 때 제일 짜증났던 거 13 04.03 05:10 533 0
확실히 느좋 살이 없어야 해 04.03 05:10 449 0
유명한 스트레스볼 별로임... 04.03 05:10 17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