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6 9:206083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016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13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1 7:0919643 0
그럼 이제 우리 대통령선거 다시 하는거지..?9 04.04 12:00 440 0
와 미췬 탄핵됐어?4 04.04 12:00 51 0
아 진짜 아직도 열받는거 청와대임...............하..............1 04.04 11:59 40 0
이제 관저는 어케될까 ㅋㅋㅋㅋㅋ 04.04 11:59 16 0
컵라면 추천해주라5 04.04 11:59 24 0
이제 다음 이재명 어디로 들어가야돼? 용산?4 04.04 11:59 122 0
오늘 사람들 다 외식하고 배달도 많이 시켜먹겠다1 04.04 11:59 37 0
앞담 들었는데 기분 ㅈ같다 04.04 11:59 21 0
아 오늘은 2찍들 나대도 상쾌하네 그냥3 04.04 11:59 35 0
청와대 그러면 3 04.04 11:59 28 0
윤 때매 청와대 못쓰게된거 짱남2 04.04 11:59 35 0
솔직히 넷사세빼고 진짜 누구뽑을거야?76 04.04 11:59 901 0
제발 토론 보고 뽑아 얘들아 04.04 11:59 22 0
고속충전 배터리에 안좋아? 04.04 11:59 9 0
저녁에 버거 포장해서 낼 아침에 먹어도 될까?2 04.04 11:59 18 0
탄핵 몇시에 선고됐어??5 04.04 11:59 78 0
대통령실 봉황기 파기함 ㅋㅋㅋㅋㅋㅋㅋ 04.04 11:59 35 0
내친구 변호산데 기각이래~ 하던 애들26 04.04 11:59 1954 0
근데 2찍들 인티에서 기싸움 하는거임?12 04.04 11:58 63 0
봉황기 내려갔대1 04.04 11:58 4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