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0l
ㅈㄱ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왜 기분이 태도가 되지2 03.29 22:15 128 0
근데 남자들은 진짜 여자 인성은 크게 상관없고 얼굴이야???3 03.29 22:14 88 0
이성 사랑방 쌍수했는데 어렸을 때 애기때 사진 애인한테 보여주는거 후회할라나 ㅎㅎ 1 03.29 22:14 66 0
히알루론산 성분 안맞는 익인이들 있나 ? 03.29 22:14 32 0
우리회사 급여 복지 수준 어떤편이야?27 03.29 22:14 548 0
이성 사랑방 만나서 헤어질때 데이트 다 하고 이별을 고해 아니면 만나자마자 헤어지자해?2 03.29 22:13 182 0
당근마켓 해 본 사람 있어?8 03.29 22:13 37 0
다들 비행기 안 무서워..? 해외여행 가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가겠어…27 03.29 22:13 532 0
지금 조금만 잘못하면 감기 걸릴듯2 03.29 22:13 82 0
피부 얇은 사람 파데 쿠션 올리면2 03.29 22:13 53 0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한달째 고민중인데 진짜 좋아..?1 03.29 22:13 84 0
인티에서 아는 사람 만나는 일도 흔한가? 4 03.29 22:12 90 0
1년에 여행 두번 가는 거 사치야? 4 03.29 22:12 143 0
코수술 해본 익들 솜 빼면 숨쉬기 편해져???8 03.29 22:12 39 0
아니 식당 화장실 쓰다가 누가 들어옴 ㅠㅠ 6 03.29 22:12 88 0
세븐일레븐에 이거 개마싯음5 03.29 22:12 905 1
나 진짜 adhd같음 병원가야할듯1 03.29 22:12 94 0
바닥에 계란 깨지면 물티슈로만 닦아? 03.29 22:12 24 0
청약 잘 아는 사람!ㅜ4 03.29 22:11 52 0
아 아직도 검은 플라스틱 사용하는 식당 왤케 많지 03.29 22:11 2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