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3l
직장-집 반복인데 우울증 ,,, 오나 


 
익인1
취미 만들기? 난 베이킹 할 때 좀 재밌더라...
2개월 전
익인2
드라마 안 보는 편이었는데 재밌는 거 찾아보는 중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할머니 아파서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 엄마가 힘든데 솔직히 엄마힘들게 해서 할머니 아.. 03.29 21:47 22 0
고향사랑기부제 10만원 공제되잖아1 03.29 21:47 29 0
내일 진짜 중요하고 급한 업무자료 받아야돼서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음 03.29 21:47 34 0
이성 사랑방 첫데이트 방탈출 어때?13 03.29 21:46 19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랑 싸우고 내일 보자는데 답장 알겠다하면 되나..?4 03.29 21:46 122 0
애플워치 배터리 원래 빨리 닳아??2 03.29 21:46 148 0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라해서 샀는데 안달아2 03.29 21:46 79 0
독립 왜 하는지 알겠다1 03.29 21:45 124 0
결혼식 시간 어때?10 03.29 21:45 156 0
나만 진돗개 무서워..? 얼굴도 너무 무섭게 생김..6 03.29 21:45 94 0
나 앞트임할까… 9년째 고민중 40 39 03.29 21:45 536 0
아빠가 바람났는데 돈 어떻게 받아내지?2 03.29 21:45 103 0
살말 1 03.29 21:45 49 0
중고등학교 비빔밥 소스 어디껀지 아는익있뉘 03.29 21:45 28 0
마카오만!! 3박 4일 가는데 환전 얼마할까? 03.29 21:45 24 0
정동문화사 오픈런 후기5 03.29 21:45 60 0
주말에는 외모관종 많은듯 ㅋㅋㅋ3 03.29 21:44 232 0
머리망 하는 직업들 있잖어 난 고딩 야자 때 머리망 필수였는데!ㅋㅋ6 03.29 21:44 84 0
남친이 나랑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소리를 들었어 03.29 21:44 59 0
공기업이랑 공무원 시험 쳐봤는데37 03.29 21:43 15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