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7l
돈이랑 건강이랑 대인관계야 삼각형이 균형있게 잘되어있어야 행복에 가까워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오늘 밖에 한발자국도 안나갔더니 03.29 23:09 43 0
아니 스레드 뭐야?여행유튜버 강간당했다 해서 원본영상보러가니까 걍 강도임.. 03.29 23:09 43 0
눈 위쪽에 실핏줄 다 터져있는데 이거 눈 세게 비비면 그렇게 되는 건감.. 1 03.29 23:09 20 0
아ㅠㅠ 감기걸리면 자기가 조심좀 하면 좋겠어..ㅠㅠ 03.29 23:09 33 0
셀리맥스 노니앰플 써본 사람 있어?2 03.29 23:08 23 0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도 살찌나 8 03.29 23:08 42 0
운동 한시간 하고왔어 03.29 23:08 27 0
옆 부서 여자분 의사한테 시집간다네1 03.29 23:08 102 0
이사오면서 안쓸줄 알아서 버린 물건이 다시 필요해졌을 때의 심정이란,,,3 03.29 23:08 32 0
반려동물 키우는 익들은 주변 사람들한테 추천할거야?18 03.29 23:08 83 0
너네라면 자취방 뭐 고를꺼야..?7 03.29 23:08 61 0
그알 지금 고 김하늘 양 사건이다 03.29 23:07 82 0
이성 사랑방 헤어졌는데 아무렇지도 않아4 03.29 23:07 113 0
남친 스토리 매번 좋아요 누르는 여사친 거슬려ㅠ 4 03.29 23:07 54 0
체감온도 -4도인데 왤케추워3 03.29 23:07 41 0
오픽 웨이버 질문 좀 ㅠㅠ 03.29 23:07 20 0
12시 넘었을때 남친이 택시 태워서 집에 보내는거 이상해???3 03.29 23:07 43 0
한식이 최고다 먹어도 안질림1 03.29 23:07 26 0
이성 사랑방 남녀 사이에 친구는 있음 무조건있음6 03.29 23:06 276 0
경기도에 사는데 빨리 서울로 취업해서 집 나가고 싶어 03.29 23:06 4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