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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8l

진짜 서로 좋아서 만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연애를 한다, 여친/ 남친 있다라는 타이틀

외로워서 혹은 스킨십 목적 등


서로 좋아서 연애하는 게 아닌 유형이 최소 절반 이상임

물론 상대방한테는 남친 여친 연기를 하겠지



근데 또 저래놓고 찐 좋아하는 사람은 또 따로인 경우도 꽤 봄

근데 걔네들이 왜 안 헤어지냐


그동안 남친여친한테 정이 쌓였거나 

이사람보다 나은 사람 꼬실 자신 없거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대시할 자신 없거나 등



 
익인1
와 난 항상 너무 좋아서 만나보기만 했는데 진짜 저런 유형이 있깈 하구나
2개월 전
익인1
신기하다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글쓴이
찐으로 본인 좋아하는 사람 만나본 적 있는 사람은 구별 가능할 걸 근데 안 겪어본 애들은 이성친구 연기하는 애들 구별 못하고 그게 찐인 줄 알아서
2개월 전
익인3
근데 애인 안끊기는 애들은 ‘연애’가 하고 싶어서 하는 애들 맞음 ㅇㅇㅋㅋㅋ 사람 대 사람으로 좋아해서가 아니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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