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06l

[잡담] 이가방 팔까? 일본갈때만 쓰고 안쓸꺼 같어.. | 인스티즈

아직 일본여행전이긴해 그냥 팔까..? 



 
익인1
여행갓다가 팔아
2개월 전
글쓴이
고민이야..ㅜㅜㅜ 사실 여행때 돈필요할꺼 같아서 ㅜㅜㅜ 하 어쩌지 걍 다른가방 맬까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
아 그럼 팔아
2개월 전
익인2
파셈 일본가면 더 예쁜거 있을듯
2개월 전
글쓴이
오케이..
2개월 전
익인3
죄수복st 같다… 나라면 팔듯
2개월 전
글쓴이
오케..
2개월 전
익인4
헉 저거 짱 예쁜디
나는 저거 색깔 못 골라서 계속 위시로만 남겨두는 중 근데 자주 안 쓸 거 같으면 파는 것도 괜찮을 듯!!

2개월 전
익인5
에엣

너무예뻐..

2개월 전
익인6
아저거 알리에서개마니봣는데
2개월 전
익인7
나에게 팔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64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27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907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0 04.06 18:5238817 0
블라우스입는데 단추가 자꾸 자동 으로풀림2 04.04 08:36 31 0
이번주 주말까지 4만원으로 버틴다 04.04 08:35 18 0
곤약김밥 유통기한 넉넉한데 비리던데 04.04 08:34 22 0
고딩 남동생 깨닫지를 못하고 한심한데 어떡하지8 04.04 08:33 88 0
20학번 막학기인데 대학 더 다니고 싶음.. 04.04 08:33 62 0
셋이 다같이 아는데 둘만 놀이서 서운하면 쪼잔한건가..?ㅜㅜㅋㅋㅋㅋ1 04.04 08:33 23 0
오늘 탄핵되면 가게 장사 잘되겠다2 04.04 08:33 226 0
스마일라식 다음날 원래 난시 생기나..?2 04.04 08:32 25 0
개인적으로 남말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은 사랑방 이런거 안 보는게 좋은듯 04.04 08:32 56 0
ㅠㅠㅠㅠ 백수라 너무 안 피곤해서 그런가ㅠㅠㅠㅠ6 04.04 08:31 70 0
나만 떨려? 1 04.04 08:31 169 0
우리 회사 이상해 악재 꼈나봐4 04.04 08:31 123 0
일본 가는 익들아 이 과자 사먹어봐 40 5 04.04 08:30 7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장난 과격하게 치는 익들 있어?? 6 04.04 08:30 165 0
히익 엔화 왤케 많이 올랐어 04.04 08:30 66 0
종로 직장인 지금 회사도착함11 04.04 08:29 3126 0
드디어 금요일이다... 04.04 08:29 16 0
강변북로타는사람... 많이 막혀? 04.04 08:29 17 0
우리집에 백수 셋이야…ㅠㅠ11 04.04 08:28 240 0
라면박람회 04.04 08:28 6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