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5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학교가기싫어ㅓ 04.04 06:36 27 0
요즘 교정할때 고무 안끼는 곳도 있어?12 04.04 06:35 256 0
이름에 별 들어가는 익들아 영어이름 어떻게 했어? 04.04 06:34 100 0
나는 왜 기분 안좋을 때 티가 날까 ㅠㅠ4 04.04 06:34 281 0
입원했는데 드라이기 몇 시부터 가능?!! 4 04.04 06:33 143 0
인턴 성의표시 도와주라ㅠㅠ1 04.04 06:33 31 0
당근 gs25반값택배 거래했는데 점포를 다른곳으로 입력하셨어 ㅠㅠ2 04.04 06:33 64 0
애매하게 이쁜데 외모칭찬 자주 들어서2 04.04 06:33 353 0
이성 사랑방 사내연애중인데 사무실에서 스킨쉽하다 걸렸다2 04.04 06:32 1163 0
나이들수록 피부가 건조해져??7 04.04 06:30 386 0
동성애자 많다는거 트루먼쇼 같음34 04.04 06:29 1672 0
밥먹는데 가족/룸메가 청소기돌리면 어때?4 04.04 06:28 221 0
직장사수가 나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혼내는데 문제있는거야?사수가 예민한거?2 04.04 06:27 48 0
남이 보는 내 몸과 내가 보는 내 몸은 확실히 다른가4 04.04 06:26 717 0
편의점 알바중인데 손님이 컵라면 5개 주고감4 04.04 06:21 387 0
일어나서 슈프림양념 먹을까 돼지국밥 먹을까19 04.04 06:20 214 0
간호사 새벽에 출근해?16 04.04 06:19 647 0
아 나 방금 깼는데 꿈에서 쉴틈없이 먹었더니 1 04.04 06:18 325 0
골라주면 오늘 하루 잘 풀림🍀 10 04.04 06:17 145 0
욍대두 테스트)너네 이 포즈했을때 엄지손가락 위치 어디까지와?13 04.04 06:17 1179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