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0l
목소리 큰 사람 안 좋아하고 밥 먹을 때도 숟가락 젓가락 그릇 이런 거 탁 내려놓는 소리, 그릇 긁는 소리 들으면 피곤하고 그러거든 시끄러워서 클럽 헌포도 한번 가고 안가고
근데 또 샤우팅 엄청하는 거 아니면 락음악 좋아하고 많이들어 드럼도 치고ㅋㅋㅋ 나 소리에 예민한건가..


 
익인1
ㅇㅇ 나 귀에 예민한데 저래 이명생기고 더 심해짐 저런거 싫어하능거
2개월 전
익인2
근데 대부분이 그런거아님..?
ㅇㅓ…아닌가….? 나도 예민한건가….!

2개월 전
익인3
너에게있어서 음악은 소음이 아니니까..
일상생활에서 나는 ‘부주의하다고 느껴지는’ 소음에 예민한 거지 소리 자체에 예민한 건 아닌듯..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41 9:205598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2791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90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8538 0
T1LCK T1vsGEN 17:00 달글2326 7:0915361 0
아 카톡 터진 거 개웃기네 04.04 11:25 27 0
실시간 안국역 시위대 상황 04.04 11:25 141 0
헌재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1 04.04 11:25 101 0
알바..가기 무서운데 04.04 11:25 24 0
이제 윤 사형 가자~1 04.04 11:25 7 0
카톡 나만 안돼...? 4 04.04 11:25 45 0
이재명이 되는걸까 그럼3 04.04 11:25 73 0
ㅋ ㅋ ㅋ ㅋ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쏴리질러 ~ ㄹ 04.04 11:25 20 0
민주주의는 살아있다 04.04 11:25 14 0
아 카톡이 안보내져 ㅋㅋㅋㅋㅋㅋ 1 04.04 11:25 18 0
카톡 터짐?1 04.04 11:25 20 0
카톡 되는 익들 있니 04.04 11:25 14 0
유럽익 불안해서 못자다가 이제 잔다,,,ㅠㅠ 04.04 11:25 14 0
파면한다 04.04 11:25 13 0
아니 카톡은 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6 04.04 11:25 45 0
와 카톡 터지고 파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04 11:25 24 0
만장일치 굿~ 04.04 11:25 8 0
뭐야? 지금 탄핵 완료된거임?2 04.04 11:25 64 0
미안한데 롯리 마피아버거 맛있다는게 뭐더라? 04.04 11:25 13 0
아파트에 누가 소리 질러 ㅋㅋ1 04.04 11:25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