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1l
땡큐우우우 하면 돼? 아님 더 좋은 방법 있을가?ㅓㅜ


 
익인1
그쪽에서 늘려서 말했다고 꼭 똑같이 안해도 돼 걍 thanks! :) 이런식으로 해도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이성 사랑방/연애중 혹시 간호사 익들 있어? 내가 잘 모르는데 40 9 04.02 01:37 137 0
아니 그래서 그 유튜버 누군데..?21 04.02 01:37 1326 0
요리 못한다는 게 무슨 말이야? 4 04.02 01:36 28 0
나만 털 잘 안미나13 04.02 01:36 38 0
애 낳는 사람들 보면 난 안그래야지싶음2 04.02 01:36 147 0
편의점 알바.. 볼 영화 추천좀 심심해4 04.02 01:36 29 0
장난기 많은 애인vs진중한 애인5 04.02 01:36 66 0
할부결제 처음해보는데 뭔가 이상해ㅠㅠㅠ4 04.02 01:36 33 0
배민원 누락된거 재배달된것도 오배송해서 딴데다 가져다놨어;1 04.02 01:36 93 0
발목이 아파서 한의원 물치+침치료 맞고다녔는데도 계속 아프면 04.02 01:36 14 0
to. 선크림 바꿨다고 뒤집힌 내 피부 04.02 01:35 14 0
실업급여 4차 질문좀 !!!! 4 04.02 01:35 34 0
나 교정하느라 어금니 발치했었는데 그 자리에 사랑니 났거든 그럼 만약 발치 안 했다..1 04.02 01:34 73 0
절친한테 이런 일로 정 떨어지는데 이상해?28 04.02 01:34 750 0
100주고 아이폰15사기vs150주고 아이폰16프로 사기8 04.02 01:34 89 0
근데 진짜 스토리에 다 지브리 올리네 04.02 01:34 47 0
내가 카톡 안읽고 있어서 1이 남아있는데 1 04.02 01:34 76 0
나 23살인데 치아 엑스레이 크라운 넘 많이 했지 ㅜ28 04.02 01:34 861 0
하.. 이 시간에 층간소음 미쳐버리겠다ㅠ 04.02 01:33 29 0
내가 사본 디브중에 최악은 낫띵리튼임 04.02 01:33 8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