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1l
쓰니는 매우매우매우 얼빠야
근데 그러다보니 너무 연애를 못해서
잘생기지않은 (정말 너무평범) 사람이랑
연애가 가능할까


 
익인1
어차피 현실은 돈
1개월 전
익인2
대학생?...
1개월 전
익인3
돈이 엄청 많거나 뭐 그럼 가능함
1개월 전
익인4
얼빠면 보통 그렇게 못하더라
1개월 전
익인5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아놔 300일 이벤트 선물받아도 365일 선물 또 받을수있어??? 04.03 11:05 14 0
청년도약계좌 하는익들 다들 적용받는 금리 몇%야 04.03 11:05 19 0
내 친구들 다 이뿌다3 04.03 11:05 45 0
이성 사랑방 내가 느낀 여우 곰 차이1 04.03 11:05 210 0
롯데시네마 영화 상영관 언제 열리는지 아는 사람?6 04.03 11:05 18 0
근데 결혼식 진짜 우리나라가 너무 돈 많이드나봐...4 04.03 11:05 51 0
중소기업 회계팀 결혼상대로 어떰??3 04.03 11:05 185 0
내일 1시쯤 서울역 가야 하는데 그때도 복잡할까? ㅠ 04.03 11:05 26 0
이성 사랑방 오늘 동물원 가는데, 뭐 입을지 도와주라ㅜ7 04.03 11:05 220 0
난 데통 안해봐서 생각도 못했는데 썰 듣고 충격먹은게2 04.03 11:04 89 0
인턴하면서 토익 200점 올리기 가능..?1 04.03 11:04 33 0
배에서 자꾸 천둥침 ㅠ1 04.03 11:04 17 0
머리 아침에 안 감으면 냄새나는 사람!!👋 04.03 11:04 46 0
학교 다니는 익인데 옆학교랑 너무 비교된다.. 04.03 11:04 21 0
괴롭힘 없는 왕따들은 본인 문제가 맞는 듯3 04.03 11:04 69 0
출퇴근할때 학생혐 오는 이유....1 04.03 11:04 59 0
이성 사랑방 애인엄마가 ㅋㅋㅋ 내가 애인 세뇌시켰대 ㅋㅋㅋ 15 04.03 11:04 160 0
구김살 없는 애들이 부럽다 04.03 11:04 16 0
옛날에도 청첩장모임이란게 있었어?1 04.03 11:03 45 0
카톡프사 다 지브리라는거39 04.03 11:03 119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