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l
야근이란걸 언제쯤 안할수있는지 이젠 가늠이 안되어서 
그냥 기본으로 깔고가야될거같은데

다른팀들은 뭐 마감일이다 이럴때만 하루 야근하고 이러는데
우리는 뭐 맨날 기본 열시에 퇴근하니까
이게 뭐하는짓인지....

그냥 오늘부터 내 짐 조금씩 챙겨갈거야...
서서히 그만둘 준비할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아웃김 imf때 우리집 어땠냐고 엄마한테 물어보니까2 03.29 22:18 707 0
스벅에는 아인슈페너 없어?3 03.29 22:18 40 0
넷플같은 거 통신사 요금으로 빠지게 가능하잖아 03.29 22:17 14 0
익들아 놀때 동선같은거 03.29 22:17 23 0
열심히 편집하는데 한글한테 튕김 03.29 22:17 20 0
토익 칠 때 뒷목 안 아파???ㅜㅜ 2 03.29 22:17 70 0
독실한 기독교인들 친구가 동성연애 중이면 어때...??5 03.29 22:16 64 0
간지러움많이타는데 물치받을때 너무 머쓱해.... 03.29 22:16 24 0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빨아둔 옷도 깔고 앉는 아빠 03.29 22:16 23 0
캡나시 입는익들아1 03.29 22:16 31 0
내손으로 받으면 기분 안좋을거갇ㅇ음..4 03.29 22:16 331 0
나도 예민한 내가 싫다 답답해 1 03.29 22:16 39 0
대학 어디쯤 가야 공부 좀 했다 느껴져?26 03.29 22:15 595 0
친구한테 서운한거 있으면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아? 8 03.29 22:15 52 0
교촌 레드먹었는데 너무짜고 03.29 22:15 28 0
당근 구매자 진짜 때리고싶을정도로 화나2 03.29 22:15 40 0
여러개 할줄아는사람이 부러워(?) 03.29 22:15 21 0
연애하면서 남사친 여사친 괜찮다고 생각하는 익들아3 03.29 22:15 56 0
오늘 병원 갔다오길 잘한듯 ㅠㅠㅠ 03.29 22:15 3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왜 기분이 태도가 되지2 03.29 22:15 12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