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40나 살빼고 딱붙는 바지 첨 입어봄 40 03.29 22:38 1803 2
주식 말이야 망한게 마이너스 몇 부터야?15 03.29 22:38 108 0
회사 다니면서 아침에 운동하는 익들 있어? 03.29 22:38 29 0
이기적인 아빠 둔 사람있어? 03.29 22:38 23 0
이성 사랑방 썸붕, 헤어짐 등 일이 생기면 바로 다른 이성들과 술자리 가지는 거 어캐 생각해2 03.29 22:37 147 0
챗지피티 사진 애니스타일로 바꾸는거 유료로만 사용가능해? 03.29 22:37 33 0
난 왜케 나이강박이 있는걸까4 03.29 22:37 97 0
같이 일하는 직원이 오늘 예쁘다고 해줬다야호~ 03.29 22:37 36 0
이성 사랑방 자취방에서 요리해먹으면 설거지는 누가해? 11 03.29 22:37 129 0
난 어릴적이 김치 안먹는다는 말을 못했는데 지금은 안그래서 좋아 03.29 22:37 29 0
휴대폰케이스 좀 찾아줘ㅠㅠㅠ1 03.29 22:37 27 0
공시 커뮤 추천 좀 해줄래4 03.29 22:36 141 0
연애할 때 손크기갸 중요해?14 03.29 22:36 559 0
마라톤대회 처음인데 혼자간다 vs 가족 데리고 간다4 03.29 22:36 37 0
맘스터치 버거킹 골라줘4 03.29 22:36 35 0
간호학과 2학년인데 2학년까진 주말 알바 하면서 03.29 22:36 43 0
내일 소개팅인데 코트 입을까 라이더자켓 입을까2 03.29 22:36 107 0
아무것도 안하고 살고싶어.. 03.29 22:36 95 0
지방익들아 요새 알바 나만 구하기힘들어???? ㅠㅠ 1 03.29 22:36 32 0
사회 생활 다 비참하고 고달픈거지...?7 03.29 22:36 54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