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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정하는데 나는 당연히 애인이랑 나랑 집 중간으로 장소 생각하는데

얘는 당연히 자기 집 쪽 찾는데 

별거 아닌데 은근 짜증나네 


결혼식장도 얘네 집쪽인데 상견례도 이런식으로 함

나도 계산적인거 싫은데 자꾸 이런거 따지게 된다 ㅠ



 
익인1
이제부터 시작이야 주도권은 남자쪽인거~ 잘 고민하~
1개월 전
익인5
22 결혼식은 애인쪽에서 하니까 상견례는 중간 혹은 우리집쪽하는 게 어떠냐고 이야기 꼭 해봐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면 그집 식구들도 이제 당연히 생각함ㅎ
1개월 전
익인1
ㄴ22 식장은 몰라도 상견례는 무례한거 맞음
여자네 집안이라 따라오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니까 그럴껄? 신랑측보다 아래로 보고

1개월 전
익인5
나도 알고 싶지 않았어^^ 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번거로우니까 한 집만 움직이면 되지~ 싶어서 아무말 않고 넘어갔는데 이후에 당연히 합동 행사도 본인들쪽으로 생각하더라고
1개월 전
익인2
왜그러는거야 별로넹..
1개월 전
익인3
집이 서로 많이 멀어? 나는 양가 차로 3시간 거리였는데 우리 결혼하는 지역(시댁)쪽에서 상견례도 했거든 좋게좋게 생각하면 그쪽에서 식사 대접하니까 좋넹 난 이러고 진행했었어
1개월 전
익인4
집 거리가 얼마나 돼?

우리는 자차로 편도 30분 거리여서 그냥 내쪽이든 너쪽이든 상관 없다~ 마인드긴 했어

1개월 전
익인6
이게 어떻게 별거 아닌거야
결혼식장이야 사정이나 경우에 따라서 그럴수 있다지만 상견례는 서로 집안끼리 인사하는 자리인데 왜
익인네 부모님이 그쪽으로 우리가 가자고 먼저 제안하신거 아닌이상 남친혼자 저러는건 무례한거야
아니면 남친네 가까운쪽으로 굳이 하고 싶으면 남친네가 밥값내라고 해야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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