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1l

지금 딱 사귄지 한 10개월 됐어 

원래 한 1년정도 사귀고나서 나한테 결혼얘기꺼내려고했대 

난 참지못하고 저번달에 나랑 결혼할거냐구 물어범,,, 

애인이 모솔이기도 하고 연애를 몇번 더하고 결혼하고싶은거냐 ㅁ물어보니 그건아니래  나랑하고싶대 사귀면서 당연히 너랑하겠지라고 생각했대 

식장도 알아보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보는거같더라구 

본인생각은 26년5월이나 이때쯤 식을 올리고싶었대

근데 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걍 일찍하고싶거든 올11월에 

나이 한살더먹고 하는것도 그냥 그렇고 솔직하게 말하면 연애하는게 지겨워 ,,빨리 결혼해서 살림 합치고싶은 마음이 커 

근데 계속 ㅁ고민하더니 

원래 26년 하반기에 생각을 하고있었대 

근데 너가 당기자고해서 26년5월로 생각했는데 

올해 하고싶은 이유가 있냐는거야 식장이 거의 없을텐데.,이러길래 

그래서 내가 그냥 할거면 얼른하고싶다고 같이살고싶은마음이 크다그랬더니 

경제적인거,애기언제낳을지,생활비어떻게할지 이런대화들을 너랑 더 나누고 너에대해 알아가는시간이 

딱 2년이면 충분하다생각해서 본인은 26년에 결혼하자고 한거고 

지금은 쓰니에대해 70-80퍼만 알고있다고 생각해서 

널정말 사랑하지만 결혼에대해 현실적인 부분들은 더 얘기하고 결혼하고싷대 ( 통장잔고는 다 오픈함) 

그래서 커플상담,부부상담 이런걸 다니자고 하는거야 

일단은 알겠다고했는데 

결혼은 정말 어려워 마음가지고만 되는게아니고 머리로는 저렇게 다 얘기하는게 맞다고 이해가되는데 

아직도 뭔가 더 확인할게 남아있나 ,,이런생각이들면서 좀 서운하네 



 
익인1
오히려 난 쓰니가 너무 몰아붙이는거같는데.. 둘이 이야기를 잘 해봐..
1개월 전
글쓴이
웅 나도 그런거같아ㅠㅠ 동갑이라 내가 더 급했나봐 얘기해볼게 내가 쓰면서도 이게맞나싶네 ㅎㅎ 고마워 !
1개월 전
익인2
어우 너무 급해보이네 1년도 안만났는데
1개월 전
글쓴이
응,,맞아 급하긴해ㅠㅠ 내마음이 변할까그것도무서웠오,,그냥 안정적일때 정착하고싶다는마음이 가장컸거든 지금 상대를 많이좋아하기도하구,, 너무급했던거같네
1개월 전
익인3
너무 몰아붙이지마 그 결혼하려는 생각도 막 몰아붙이면 없어질라 결혼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싶어서 저러는거같은데 기다려줘 그래도 언제 결혼하고싶다 딱 있으니까 올해 중하반기부터 결혼준비 시작할거같늠
1개월 전
글쓴이
웅웅,,,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딱 그생각났어 너무 하자하자 그러면 부담스러워서 있던마음도 사라질거같은,,그냥 입다물고 가만히 있을게 ㅎ ㅎㅎ 이제 더이상 보채면 안되겠다
1개월 전
익인4
결혼은 남자가 움직여야 진행됨.. 여자가 억지로 이끌어 가면 남자는 부담스러워서 결국 파토나더라(유부익
1개월 전
글쓴이
응,,,알겠어 조언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아니 빨대 있는 텀블러 가방에 어떻게 넣고 다녀??6 03.25 22:00 182 0
나 인턴인데 점심에 선배 한명한테만 점심 같이 먹자고 하면 이상하게 보일까? 03.25 22:00 24 0
아니 마트인데 빵또아도 없고 스크류바도 없음 03.25 22:00 20 0
산불 점점 우리지역까지 도로통제된다8 03.25 22:00 235 0
생로랑에서 옷산다니까 생로랑이미지랑 잘어울린대1 03.25 22:00 139 0
신용카드 왠지 무섭당 한국에서는 걍 신경 안 썼는데2 03.25 21:59 109 0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로 브라질리언 성공한사람?3 03.25 21:59 187 0
남자가 예쁜데 라고 하는거 2 03.25 21:59 72 0
얘들아 밥사준+차비내준 분한테 깊티주는거오때.. 03.25 21:59 22 0
지금 산불 혹시 직렬 상관없이 공무원들 투입이야?6 03.25 21:59 258 0
내친구는 탈세 기만자임8 03.25 21:59 54 0
자소서 지원동기 3 03.25 21:59 60 0
안동 산불 심각하다 만휴정도 소실 추정이네17 03.25 21:59 1376 1
이성 사랑방/이별 얘들아 너무 힘들당…ㅎ… 6 03.25 21:59 141 0
영남지역 산불로 원자력발전소측 3억 기부했대 03.25 21:58 101 0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 상황33 03.25 21:58 1339 0
자격증 필답형 통과하려면 엄청 많이 외워야해?1 03.25 21:58 28 0
모솔 mbti 댓글...웃을수가 없다2 03.25 21:57 306 0
정치성향 다른 남자랑 만나도 되는걸까..17 03.25 21:57 70 0
고민(성고민X) 이거 객관적으로 동생이 잘못한거야? 조언좀 부탁해.. 1 03.25 21:57 4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