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l
화장실 배출 빼고!! 아무것도 몸에서 안 나갔는데 더 가벼워진거면 음식물 소화돼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50 10:3080035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27 12:271774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37 11:0567301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12 11:3244514 4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17:3018238 1
타고나길 현실적인 거에 관심많은 애들 부러움3 04.02 00:24 77 0
난 통김밥이 좋아 04.02 00:24 22 0
일상에서는 극P라는 사람이 일할때는 어떻게 J가 될수있어??5 04.02 00:24 59 0
이성 사랑방 헤아질까ㅠ 1 04.02 00:24 54 0
엄마 진짜 짜증난다 04.02 00:24 28 0
난 일본여행 진짜 관심없는데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더라14 04.02 00:24 319 0
폭싹 14화 까지 봤는데 앞으로도 쭉 재밌어??? 04.02 00:24 1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연상 왜이렇게 설레 이게 바로 연상의 맛임? 8 04.02 00:23 208 0
판도라의상자를 열어버렷어 04.02 00:23 43 0
4수 이상도 많다는거 넷사세야..? 7 04.02 00:23 37 0
너네는 롯데월드 가면 점심 뭐 먹어?? 5 04.02 00:22 91 0
뭐 먹고 살아야되지.. 04.02 00:22 55 0
여자들 기싸움 정치질 피곤하다 진짜10 04.02 00:22 71 0
초딩때 여권 만들고 지금 28인데 재발급 신청해야되는거야?1 04.02 00:22 24 0
너네 이 카스테라화이트롤 한번에 몇조각 먹을 수 이써?33 04.02 00:22 922 0
천국의 계단 탈 때 발 뒷꿈치부터 닿게 타라잖아2 04.02 00:22 36 0
애플뮤직 쓰는 익들아 인스스 공유 나만 안 되니 04.02 00:21 10 0
지브리풍 사진 유행한 게 언제부터야 04.02 00:21 33 0
탈모약 부작용 극복해본 사람 있니?2 04.02 00:21 21 0
부채살 스테이크 질긴건가..? 04.02 00:21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