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포크말고 손으로 귤을 먹는다던가..

너무 깨끗하게 사니까 면역세포가 할게 없어서 자기세포를 공격해서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던데..



 
익인1
안돼
1개월 전
글쓴이
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붙머햇는데 요새 맨날 머리묶고다님1 04.02 10:11 22 0
다들 한달 소비 어느정도야?2 04.02 10:11 70 0
청년도약계좌 하는게 나을까? 한번만 봐주라ㅠ3 04.02 10:11 104 0
수호대에서 콘서트 진행 알바 해본 사람??6 04.02 10:10 31 0
다이어트 아침에 그릭요거트 좋아?6 04.02 10:10 195 0
내 고민 들어 줄 착한 친구들 손손 13 04.02 10:09 31 0
자취익들 생필품 쟁여놔 아님 그때그때사??8 04.02 10:08 94 0
이직 자주하면 안좋겠지??17 04.02 10:08 62 0
에너지 쪽도 빨리 발전하면 좋겠더… 04.02 10:08 18 0
빨래를 하고 있는데3 04.02 10:07 66 0
200만 필요한데 대출 최소 금액이 500만원이어서3 04.02 10:07 166 0
인티나 커뮤는 공무원 왤케 싫어하고 내려쳐??9 04.02 10:07 99 0
네이버페이 카드 뭐가 제일 좋아??3 04.02 10:07 44 0
패브릭의자 물 자국 어카지 04.02 10:06 15 0
보인 엄청 심한 공기업은 인턴한테 원래 일 잘 안 시켜?? 8 04.02 10:06 276 0
봄 되니까 오랜만에 갑자기 네일 하고싶네 04.02 10:06 20 0
필카 필름 다들 어디서사??8 04.02 10:05 10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20대 중반 익들앙!! 커플링 브랜드 추천해줘ㅠㅠ7 04.02 10:05 178 0
월 40만원 정도로 미국 주식 VS 적금 04.02 10:05 20 0
하루만에 1.3키로 빠짐 4 04.02 10:05 54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