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9l

버스타고 가는데

내리는곳이 다른가?

아님 내려서 걸어가나?



 
익인1
걍 냐리는 곳이 달랑 걸어갈 생각은 하지먀..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오ㅜ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2
걸어가긴 개빡세
1개월 전
익인2
내리는곳달라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3
무료셔틀버스 있어!
1개월 전
글쓴이
있구나 고마워!
1개월 전
익인4
차로도 십분 넘게 걸리지 않나
1개월 전
글쓴이
억 거리가 많이 멀구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사랑니 발치 얼마정도가 평균이야?7 04.02 10:14 46 0
이거 효과 없겟지..?3 04.02 10:14 106 0
중고신입으로 환승이직 한 사람들 있어?????? 14 04.02 10:14 112 0
위고비 맞고 생리 불규칙해짐 04.02 10:13 27 0
해외공포영화 찾아주실분7 04.02 10:13 29 0
모르는 번호 전화왔는데 고민있음 ㅠ1 04.02 10:12 46 0
만약 자가있으면 돈 적게벌어도돼??7 04.02 10:12 92 0
붙머햇는데 요새 맨날 머리묶고다님1 04.02 10:11 22 0
다들 한달 소비 어느정도야?2 04.02 10:11 71 0
청년도약계좌 하는게 나을까? 한번만 봐주라ㅠ3 04.02 10:11 104 0
수호대에서 콘서트 진행 알바 해본 사람??6 04.02 10:10 31 0
다이어트 아침에 그릭요거트 좋아?6 04.02 10:10 195 0
내 고민 들어 줄 착한 친구들 손손 13 04.02 10:09 31 0
자취익들 생필품 쟁여놔 아님 그때그때사??8 04.02 10:08 94 0
이직 자주하면 안좋겠지??17 04.02 10:08 62 0
에너지 쪽도 빨리 발전하면 좋겠더… 04.02 10:08 18 0
빨래를 하고 있는데3 04.02 10:07 66 0
200만 필요한데 대출 최소 금액이 500만원이어서3 04.02 10:07 166 0
인티나 커뮤는 공무원 왤케 싫어하고 내려쳐??9 04.02 10:07 99 0
네이버페이 카드 뭐가 제일 좋아??3 04.02 10:07 4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