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l
자취방에서 라면 과자 치킨 먹고 여기서는 군것질 다 끊었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학원 도로연수 6시간 받고 그 외에는 가족한테 받아도 괜찮겠지8 04.04 15:36 28 0
벚꽃룩으로 어때?9 04.04 15:35 791 0
시크릿가든 주원앓이 vs 꽃보다남자 소이정 앓이 04.04 15:35 13 0
다들 위로 받고 가1 04.04 15:35 76 0
도쿄여행갈려하는데 숙소 어디쪽에 잡으면편해?6 04.04 15:35 52 0
150미만 놀이기구들 성인이 150미만이면 어케?13 04.04 15:35 43 0
남익있을까? 04.04 15:35 20 0
햇살 비치는 통유리 앞에서 얼굴보니까...,4 04.04 15:34 26 0
어린이날에 결혼식 올리는 거 하객들한테 민폐야?10 04.04 15:34 88 0
이성 사랑방 일일호프 미팅 후 애프터 04.04 15:34 34 0
친구한테 탄핵 얘기 꺼냈는데 04.04 15:34 77 0
댕댕이 하늘나라 보내고 너무 슬퍼서 친구들이랑 약속 취소했는데 62 04.04 15:34 1333 1
남이 할줄알았다고 자기는 안하는 애들 뭐냐 7 04.04 15:34 30 0
얘들아 나 빽다방 6년만에 먹는데 메뉴 추천좀....4 04.04 15:34 28 0
50키로에서 3달동안 40키로까지 뺐는데 6개월동안 48키로됐어... 2 04.04 15:33 98 0
KTX 옆자리에 냄새 개쩌는 아저씨가 앉았어20 04.04 15:33 761 0
아까 아파트 옆동인지 앞동에서 04.04 15:33 22 0
우리 엄마 돌아가셨는데 친구가 결혼 한달 남았다고 장례식 안 오는 거 이해 가능해?..38 04.04 15:33 855 0
개인카페에서 커피 프토 이런거 시켰는데 리턴 안하고 나왔거든4 04.04 15:33 25 0
최근에 구찌 지갑 산 익 있니?? 04.04 15:33 1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