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00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 루트가 흔한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그중 하나는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인 사람들도 있을거같음
보통 장기연애하고 헤어지면 너무 힘드니까 다신 그런 경험 안하고 싶어서 인것도 좀 있지않을까 싶음..
나는 엄청 장기연애도 아닌데 결혼이야기하다가 헤어져서 그런가 다음 연애때는 좋은 사람만나서 빨리 결혼하고 싶어
다시 이런 아픔을 겪으라니.. 못하겠어 자신없고 무서움 ㅠㅠ
물론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진않지만


 
익인1
헤어지면 힘들어서보단 장기연애를 하면 여러사람 만난거보다 본인이 뭘 원하고 뭘 못참고 이런 기준이 명확해짐 그래서 이 사람을 내가 견딜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이 빠르게 선달까 그런게 있음.. 헤어지는 경험 하기 싫어서 빨리 결혼하는건 좀 있는 거 같아
2개월 전
익인2
2
1개월 전
익인3
33 글구 장기연애는 말그대로 오랫동안 한거라 끝나고 새로운 사람 만날 때쯤은 결혼할 나이되어있음 아니더라도 결혼 생각 시작할 나이는 무조건 되어있어서 기준도 명확해졌겠다 상황 되면 결혼하는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남자들은 성형티 안나는 여자 좋아함..19 04.04 14:15 230 0
진짜 오늘부터 봄이다... 04.04 14:14 13 0
전화 상담하는 사람들 진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가봄 걍 정상인처럼만 말해도8 04.04 14:14 254 0
얘들아 공고 ㄹㅇ 없는데 어떡해?34 04.04 14:14 1048 0
인스타 상대 차단하면 나한테 디엠 보낼 수 있어? 04.04 14:14 9 0
🌸 봄이다 애드라 꽃보고 가 🎀9 04.04 14:14 520 0
핸드폰 키링 고리 부착하는 거 밑에다 하는 거 어때2 04.04 14:14 10 0
무한도전 당신들 없는 게 뭐야4 04.04 14:14 621 0
에어팟 프로 수리비 많이 나올까????12 04.04 14:13 23 0
이마트 사람 많으려나 1 04.04 14:13 26 0
저번달에 운동안하고 식단으로 살뺐는데 2 04.04 14:13 29 0
좌우면서 중도라고 좀 안했으면10 04.04 14:13 10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허 ㄱ ㅓㄱ 애인이 직장인이니까 이런 것도 너무 설렌다ㅠㅜ22 04.04 14:13 792 0
번호 바꿨는데 전주인이 빚더미에 앉았나봄 04.04 14:13 26 0
자자 다들 저메 공개해줘3 04.04 14:13 56 0
우리 식당 침울하다... 04.04 14:13 25 0
아놔 메뉴 품절로 연속으로 취소 당했네 04.04 14:12 11 0
보수에서 남은 카드는 누가있을까 오세훈?2 04.04 14:12 58 0
전애인한테 연락오면 보통 뭐라면서 연락와? 2 04.04 14:12 31 0
차멀미 심해서 차탈때 핸드폰도 못보는사람있니,,2 04.04 14:12 1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