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1l

계속 내려가다 최근에 계속 올라서 945던데

그냥 딱 엔화 945라고 봤을땐 괜찮은건가?

뭔가 전에 800대랑 1000대때도 환전해봤던거같은데

945면 딱 적당인가??



 
익인1
겁나 올랐어,, ㅜㅜㅜ ㅜㅜ 작년에 좋았는데..ㅎ
2개월 전
익인1
일본 사는데 좀 내려가면 920엔대도 가고 그러더라
2개월 전
글쓴이
좀 기다릴지 그냥 할지 고민중ㅜㅜ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탄핵푸드 추천받아요5 04.04 13:07 59 0
꼭 민주당이 투표에 유리할 때 마다 사람을 봐야 한다 이런 소리 나오더라3 04.04 13:07 38 0
노란색과 황토색 사이의 색을 뭐라하더라??7 04.04 13:07 25 0
와.. 맘수터치 쟈덜최소금액 더올려ㅆ어…4 04.04 13:07 28 0
이 말 들었는데 욕이야 칭찬이야?4 04.04 13:07 34 0
알바 꼭 관두기 한달 전에 말해야 하나?7 04.04 13:06 32 0
아빠 혼자 수술받았다는데 슬프다 걍..1 04.04 13:06 29 0
식당에서 먼저계산하는거 안받아주는이유가뭐야? 혼자왓을때1 04.04 13:06 12 0
기분좋앗는데 치킨집이 문을 안열어서 울적해짐 04.04 13:06 7 0
언니가 사다놓은 간식 먹어서 언니 개빡쳐서 나보고 경계선이냬 … 내가 언니 말 잘못..22 04.04 13:06 335 0
친구가 한명도 없는 사람 있어?3 04.04 13:06 45 0
애플워치 처음써보는데 질문있어!4 04.04 13:06 69 0
넥타이핀 하는 이유가 뭐야?2 04.04 13:06 16 0
엄마랑 얘기만 하면 짜증나 04.04 13:06 10 0
Gs25에서 구글기프트카드같은거 카드결제 됨?1 04.04 13:06 8 0
양념치킨 3일 지난 거 냉장고에 있는데 먹어도 되나?3 04.04 13:05 21 0
대학교 학교 추천 받을 성적 됐는데 진로 명확하지 않아서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하는.. 04.04 13:05 17 0
보이스피싱으로 피해구제 신청 해본 사람.. 있을까? 04.04 13:05 22 0
40대에도 30대처럼 보이면 장점 뭐있어?? 2 04.04 13:05 21 0
아니 여당이고 야당이고 그만좀 당좀 보면안되나 사람을봐야지1 04.04 13:04 3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