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4l
ㅈㄱㄴ


 
익인1
4-5만원
2개월 전
익인1
병원마다 다르니까 전화 한 번 하고 가
2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참 신기해.. 중국이고 일본이고 미국이고 북한이고1 04.04 16:29 42 0
국힘 이런 현수막 보이면 신고하래28 04.04 16:29 3394 14
두찜 시래기찜닭2 04.04 16:29 26 0
챗지피티 유료 쓰는 익들아 너네 지피티 이거 할 수 있어??14 04.04 16:29 84 0
근데 왜 속옷을 속옷이라 안 하고 언더웨어라고 하는거야? 04.04 16:28 63 0
지인 가족이 국힘쪽 일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사람자체는 좋은데 이번일로 멀어질거가..4 04.04 16:28 26 0
중국어 지금이라도 배워둬야되..?9 04.04 16:28 196 0
난 가슴 큰거치곤 안쳐쟜는데 그 이유가2 04.04 16:28 52 0
서울 벚꽃 폈어??2 04.04 16:28 63 0
남익들아 나 궁금한거 있는데 너희 보나마나 대선후보로3 04.04 16:28 61 0
아나 올영 4만원 이상 사야 2천원 할인 받을 수 있는데 만원짜리 살게 없어......7 04.04 16:28 107 0
퇴사한다고 말을 못하겠어 ㅠㅠ....2 04.04 16:27 59 0
대학병원 인포 근무하는데2 04.04 16:28 49 0
갑자기 식물욕심 미쳐서 5개나 샀음 ㅋㅋㅋㅋㅋ1 04.04 16:27 34 0
난 악플쓰는 사람들 이해가 안돼 04.04 16:27 14 0
스위치라이트로 할만한 게임 딱히 없지??2 04.04 16:27 21 0
자궁경부암 검사 오래걸려?? 많이아픈가 ㅠ2 04.04 16:27 34 0
지하철 방구꼇는데 04.04 16:26 27 0
하 나 실습하는데 쌤들 옵저 귀찮아하는거 개눈물남3 04.04 16:26 35 0
이성 사랑방 알바가기전 ESFP 질문 받는다4 04.04 16:26 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