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l
무섭다......


 
글쓴이
50대에나 걸리는 질병이라는데 내가 왜.....
2개월 전
익인1
생각보다 젊은 사람도 종종 있음. 그거 수술하고 나면 진짜 엄청 아픔 ㅜ 수술하게 되면 그 전에 보양 잘 챙겨 먹어ㅜ
2개월 전
글쓴이
심장 철렁 내려앉음 진짜로....... 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다들 아는데 나만 모르는 상황일 때 04.04 13:34 15 0
와 윤석열 탄핵 되자마자 엔화 987원까지 떨어졌네 다행..1 04.04 13:34 147 0
주4.5일제부터 시작해줬으면 좋겠어 04.04 13:34 20 0
난 이재명 좋은게1 04.04 13:34 65 0
여태까지 일 아예 안했고 이제 시작할게 04.04 13:33 14 0
이번 재선에도 1번후보는 국짐이야? 여야 똑같나2 04.04 13:33 17 0
더워서 걷다가 속에 옷 벗고 반팔에 자켓만 걸쳤음 04.04 13:33 17 0
모든 정치인을 이재명만큼 털어보자 5 04.04 13:33 56 0
재입사를 원하면 면접도 볼까?5 04.04 13:33 72 0
뭘 먹어도 속이 허해 04.04 13:33 19 0
아 오늘 회사 할일 없어서 ㄹㅇ 심심함1 04.04 13:33 21 0
민증 만들 때 사진 한 장만 가져가면 되지???1 04.04 13:33 15 0
이재명 주4일 만들어줘 ㅜㅜㅜ1 04.04 13:33 53 0
난 솔직히 할당제는 폐지가 답이라고 생각해 04.04 13:33 13 0
윤대통령이 좀 부족하긴했지만 조기퇴진한건 안타까움 04.04 13:33 73 0
반차 내고 집 왔더니 정전 이슈.. 우리 집 22층.. 04.04 13:33 19 0
지가 질문하고 글쿤이라고 대답하는 건 뭐야1 04.04 13:32 10 0
우리동네 마라탕집 조은점 04.04 13:32 11 0
얘들아 일경험 말야 이거 서류만 접수해도 합격가능햐....??13 04.04 13:32 39 0
어떤 애 좋아했었는데 이유가 넘 십덕같엌ㅋㅋㅋ10 04.04 13:32 5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