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5l

진짜 오랜만에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분명 뭐하냐고 물어볼텐데

아직도 백수라고 말할 생각 하니까 우울하다......

다들 어엿한 사회의 일원이 됐는데 나만 방구석 백수야~~ 



 
익인1
나도 백수 ㄱㅊ
2개월 전
익인2
나도 그래서 요즘에 친구들 약속 잘 안잡음 ㅜ
2개월 전
익인3
나도 그래서 먼가 가기가 쩜,,,
2개월 전
익인4
나도 근데 난 잘만나 ㅎㅋㅋㅋㅋ백수를 즐겨^^
2개월 전
익인5
나듀 그런데 잘 만나 ㄱㅊ아 ㅋㅌㅌㅋ
2개월 전
익인6
난걍 쉰다구 하는디
백수가 창피한것두 아니고
셀프로 주눅들지망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이성 사랑방/ 접점 없는사람한테 어떻게 다가가?5 04.04 16:53 288 0
아 요새 작은거에도 깜짝깜짝 놀래... 04.04 16:52 11 0
이성 사랑방 둥들 애인은 외박 얼마나해?22 04.04 16:52 131 0
위산억제제 이런 약 먹으면6 04.04 16:52 19 0
엽떡 좋아하는익들아 너네 엽떡먹을때 위에잇는 치즈 섞음?????????.. 4 04.04 16:52 216 0
낼 국가직 시험 친구한테4 04.04 16:52 58 0
키크고 얼굴 예쁘면 직업 상관없이 상위권 남자랑 만날수있어?5 04.04 16:52 77 0
다이어트 할때 이런거먹어???14 04.04 16:52 745 0
오늘꿈꿨는데 고양이나오는꿈이었고 2 04.04 16:51 20 0
이제 서른인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넹1 04.04 16:51 34 0
여자 골격근량 27이면 평균이야??8 04.04 16:51 32 0
내일 서울 아우터 안입으면 춥겠지1 04.04 16:51 40 0
피부양자 등록하는거 잘 아는 익들 있니?? 3 04.04 16:51 13 0
쿠팡 센터 주간조 할만 해? 2 04.04 16:51 39 0
아빠 밭에 눈도 못뜬 새끼냥이 세마리 발견했는데2 04.04 16:51 21 0
가족들이 나 무시하는데 힘들다 04.04 16:51 25 0
신입들을 뽑고 키워야 팀장급이 나오는데2 04.04 16:51 124 0
충동적으로 퇴사하는게 제일 어리석은 짓인듯 04.04 16:51 36 0
챗지피티 디시말투 개잘해ㅋㅋㅋㅋ1 04.04 16:50 31 0
투썸에서 8천원대 케이크 사먹었는데3 04.04 16:50 3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