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l
길 한가운데 말고 졸음쉼터 목적지로
친구 태워야해서...ㅋㅋㅋ 되나?


 
익인1
다리면 의심받을지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ㅋㄱㄱ아빠택시하시는데 시내에서 택시잡았는데 아빠임23 03.31 11:38 2210 0
회식을 왜 회사에서 1시간이나 떨어진 곳에서 하나요.... 03.31 11:38 26 0
집 바로 뒤에 중학교있는데 03.31 11:38 45 0
티몬 없는데 이제 네이버 예약 말고 예매할 곳 없음? 03.31 11:38 16 0
사람들 진짜 듣고싶은말만듣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31 11:38 57 0
콜포비아 걸린 뻔한 이유 중에 하나가 1 03.31 11:38 54 0
단백질 쉐이크 왜케 맛없니ㅠㅠ2 03.31 11:38 65 0
브런치 작가 승인됐네.......? 03.31 11:38 45 0
서울 날씨 어땨 03.31 11:38 27 0
타지에서 직장 다니는 익들아 3 03.31 11:38 24 0
서브폰 카톡안깔아놧는데 03.31 11:38 11 0
딸은 시집 가도 안가도 아쉽고 아들은 다 좋고?? 03.31 11:37 91 0
카페마감익 있니10 03.31 11:37 26 0
오늘 왜이렇게 배가 많이 고픈가 했더니 03.31 11:37 22 0
나 비흡연자인데 담배냄새 좋게느껴져4 03.31 11:37 33 0
빨래 대체 어떻게 해야 섬유유연제 냄새 퐁퐁 나?ㅠㅠ8 03.31 11:36 90 0
이성 사랑방 대딩익들아 담배피는 여자 많아??3 03.31 11:36 13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랑 찜질방 갈 때 화장 이런거 어떻게 했어!? 11 03.31 11:36 178 0
나 49kg에서 56kg됨 43 03.31 11:36 1179 0
(ㅎㅇㅈㅇ) 어제 치킨 한마리 먹고 아이스크림 한통 다 먹은 자의 최후.. 03.31 11:36 50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