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l
왜이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나 맨날 아이스카페라떼 연하게에 두유로 바꾸고 시럽 한펌프 추가하는데 .. 4 04.02 10:54 33 0
미래 연애상대 연하vs연상 8 04.02 10:54 59 0
노브랜드 초콜릿 맛있다고 해서 샀는데2 04.02 10:53 139 0
강아지 고양이가 이동장에 집착이 넘 심해 1 04.02 10:53 6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아니 애인 이거 개빡치는데86 04.02 10:52 41965 1
아무 생각 없이 사는게 가능해? 다들 엄청 우울하지 않아? 3 04.02 10:52 70 0
멀리서 보면 예쁘다는 게 뭔 말이야 16 04.02 10:52 73 0
노글루 속눈썹 ㄹㅇ 신세계야1 04.02 10:52 38 0
회사에서 연차 강제로 쓰게하는데 어케해13 04.02 10:52 396 0
자막 없는 영상 자막 못달지? ㅠㅠ 04.02 10:51 18 0
나만의 작은 건의지만 유튜버들 ㅈㅔ발 디코 알림소리 꺼줌 좋겟다 04.02 10:51 24 0
수족 냉증 심한사람 있오?10 04.02 10:50 38 0
여자랑 남자 몸무게 차이 많이나??16 04.02 10:50 63 0
다래끼 째는 거 진짜 최악이다 인생 최고의 고통이야 04.02 10:50 18 0
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고치고 인생을 잃었어19 04.02 10:50 2024 0
기분파인데 화도 많으면 최악이다1 04.02 10:49 18 0
이성 사랑방/ 이거 어장이야…?? 37 04.02 10:49 256 0
1년차인데 사고 아닌 사고 침3 04.02 10:49 37 0
내가 거의 2년전부터 인스타 잘 안하게 된 이유1 04.02 10:48 304 0
약 빼고 탈모에 도움될만한거 추천해줘 ㅠㅠ7 04.02 10:48 9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