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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l
아파서 일찍 집 가는 길에
지하철 일반좌석 앉아서 폰하고 있어서 앞에 안 보고 계속 폰화면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내 코앞에서 중얼중얼거리면서
요즘것들은 교육을 잘못 받았네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냐
부모한테 교육을 어떻게 받은거냐
젊은 새끼들이 일어나질 않는다

이래서 쳐다보니까 그렇게 노인도 아니고 한 60대 정도
멀쩡하게 두다리로 잘 서있음
그러면서 나한테 시비걸길래
저 아파서 앉아있는 거다, 제가 어떤 상태인 줄 알고 막말하시냐 했더니
나한테 대답은 못하고 또 혼자 중얼거려서 민원문자 넣음
근데 방송 나오기 전에 내려서 그사람은 못 들었는데
그사람 내리고 나서 지팡이 짚으신 할아버님 오시길래 바로 비켜드림
하 아직도 손떨리고 열받아


 
익인1
사람봐가면서 그짓함 좀 죽지
2개월 전
익인2
윗댓 말처럼 저런 노인네들 사람 봐가면서 시비검ㅋㅋㅋㅋ
그럴때 그냥 눈 살짝 치켜뜨고 똑바로보고 나한테 말하는거야?하면 알아서 꺼지더라
대접못받고 사는 노인네들은 다 지들 업보임
저러고사는데 젊은사람들이 미쳤다고 대접하나

1개월 전
글쓴이
저러고 내가 저 아파서 앉아있는 건데요? 제 상태가 어떤 줄 알고 막말하세요?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 꿍시렁대다가 다음에 내림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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