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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누나는 잠이 많은타입이고 내가 조금이라도 소리내면 짜증내했고 걔가 깰때까지 조용히해야해서 불편했어 
그리고 내 가족중에 우울증 걸려서 맨날 자는 사람이있었고 보기만해도 우울해지더라 그래서 난 늦게까지 자는사람을 좋아하지않아

여자친구는 밤 11-12시쯤 자는데 거의 오후다돼서 일어나 
나도 비슷한시간에 자지만 아침 7-8시에 일어나
그래서 아침에 4시간정도 여자친구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너무 싫어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고 연락도 안되고 
나한테도 문제가 있을수있고 남의 잠 스타일에 훈수두는것도 좀 그래.. 한번 말해봤더니 자기는 늦잠자는 타입이래 
걍 서로 안맞는거겠지? 


 
익인1
엉 서로 안맞는듯
2개월 전
익인2
ㅇㅇ 연락안되는시간동안 너는 니할일하고있으면 되는거아님...?
2개월 전
글쓴이
그게 한두번이면 ㄱㅊ은데 매일 매년그러면 좀 .. 같이 아침에 운동이나 밥이나 대화하고싶은데 그걸매일 못하고 혼자해야하니까
2개월 전
익인2
원래 그런건 혼자하는거아녀...? 너도 좀 불안형이나 혼자못하는스타일같은데 걍안맞는듯 그리고 그건 너가하고싶은거지 애인이하고싶은게 아니잖음
2개월 전
익인3
서로 안 맞는 거지 ..
2개월 전
익인4
잠오는 걸 언덕하냐..
2개월 전
익인5
근데 난 쓰니 이해됨. 애인이 잠 많이 자는 사람이면 약간 한심해보여서 좀 싫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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