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남들 안가본데 가고싶기도 하고 역사 좋아해가지고 시리아 한번 가보고싶은데 내전때문에 단념했다가

내전끝났다길래 기대했는데 아직 여행 법적으로 못가네?? 젠장......



 
익인1
아사드 정권이 무너지긴했는데 아직 내전이 끝났다고 보기엔 정세가 너무 불안정해서,,,, 임시정부도 알카에다 세력이랑 관련있고 시리아는 당분간은 계속 무력충돌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서 여행제한 안풀릴 거같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울 엄마 폭싹 속았수다에 진짜 빠졌어 ㅋㅋㅋㅋ 04.02 11:59 28 0
백화점에서 파는 예쁜핀 뭐 있어? 명품말고4 04.02 11:59 76 0
이삽십대 익들 지갑 오디꺼 써? 6 04.02 11:59 26 0
카카오톡 펑 보면 누가 봤는지 떠? 04.02 11:59 14 0
나간호산데 어떤 할머니 환자가 갑자기 나 빤히쳐다보더니2 04.02 11:59 44 0
불닭게티랑 비빔국수 중에 뭐 먹지 04.02 11:58 10 0
레이트체크아웃 요청 체크인전에 해도 돼?3 04.02 11:58 96 0
와 이젠 서류도 떨어지네..5 04.02 11:57 775 0
밖순이들아 밖에 나가면 뭐해..? 5 04.02 11:57 21 0
회사 점심시간에 게임해도 괜찮?5 04.02 11:57 35 0
아침몸무게가 163에 64.1 이였는데6 04.02 11:57 495 0
요즘 인간들 고마워, 미안해 이 말 진짜 안 하는듯… 04.02 11:57 65 0
카페에서 통화하면 받는사람이 주변 소음 들리겟지 ?????2 04.02 11:57 69 0
감기때문에 당일약속 파토... 04.02 11:57 33 0
아 ㅋㅋㅋ 어이없네 편두통 너무 심해서 토하고 약 타다 먹을 정도였는데 04.02 11:57 33 0
이성 사랑방 위장사친은 왜하는거야? 10 04.02 11:56 118 0
이성 사랑방 카톡 골라서 답하는 거 걍 성향이야? 못고쳐??18 04.02 11:56 163 0
성병걸려본 익 있어? 7 04.02 11:56 110 0
배민원 배달 기사님이 쿠팡도 가져가네...5 04.02 11:56 500 0
주변에서 살빠졌냐 살 어케 뺐냐 물어보는 거8 04.02 11:56 55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