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6l
좋은거알아?!!


 
익인1
잔스포츠 이쁘기도 하고 물넣는곳도 있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난 내가 피부가 좋은 줄 알았는데.. 04.02 10:42 35 0
오늘 출근하지말까.. 04.02 10:42 9 0
이제 다이소에 흥미 없어짐 04.02 10:42 23 0
알바 월급 어제 준다 해놓고 지금까지 안주네 하1 04.02 10:42 14 0
해외스파브랜드 직구해본 익 있어??질문좀 하려궁(배대지관련) 04.02 10:42 9 0
왼쪽 가슴에만 멍울 같은거 만져지는데 병원 가봐야겠지..? 6 04.02 10:42 26 0
새로운 사람 좋아하는 거 나만 이해안돼? 7 04.02 10:42 75 0
아나 유방초음파했는데 조직검사하래..16 04.02 10:41 265 0
갓생살기 프로젝트 on 1 04.02 10:41 23 0
너네 문신 있으면 솔직히 이미지 어때??11 04.02 10:41 130 0
취미좀 갖고싶다 다들 취미가 뭐야?9 04.02 10:41 47 0
광주 벚꽃만개했어??2 04.02 10:40 34 0
코풀었는데 개큰왕코딱지 나옴6 04.02 10:40 2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100일~1주년정도에 미친듯싸웠는데 왜 안정적이됐지3 04.02 10:40 151 0
회사에서 타자 치는 걸로 혼나본 적 있어?10 04.02 10:40 111 0
나 결혼 못할거같아17 04.02 10:39 327 0
지하철 사람들 다 내리기도 전에 문 닫는다고 안내 안했으면 좋겠어14 04.02 10:39 39 0
와 한도계좌 진짜 노답이댜 ㅠㅠㅠ9 04.02 10:39 46 0
나 잡지 부록으로 받은 것 중에 제일 좋은거2 04.02 10:39 38 1
본인표출 울집 댕댕이 사람없을때 침대 올라가서 잠... 13 04.02 10:38 9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