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7l
연락가능할때 문자달라고
그래서 문자 보냈는데 답이 없다 ㅠㅠㅠ 한 5뷴? 됐어 전화 먼저 걸어볼까?


 
익인1
5분밖에 안지났음 좀 기다려...
2개월 전
익인2
222....
2개월 전
글쓴이
내가 회사라 또 전화 못 받을까봐 ㅠㅠㅠ
2개월 전
익인3
5분이면 더 기다려봐도 될것같은디
2개월 전
글쓴이
몰랴 이직 준ㅂ비중이라 연락 또 못받을까봐 초조하다.. 좀 더 기다려봐야겠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94 9:2062512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39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36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3 12:313035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6 7:0920475 0
이성 사랑방 1주년 날짜 헷갈려하면 서운하지?1 04.04 16:36 42 0
그냥 사무직 다니는애들아 너희 40대되면 넥스트 직업 생각해놨어? 04.04 16:36 24 0
20대, 월세사는거랑 대출받고 전세사는거 어때?5 04.04 16:36 40 0
가슴에 뭐가 났는데 뭘까이거 ㅠㅠ.. (약 후방주의)26 04.04 16:35 783 0
근데 진짜 굳이굳이 서울 생활만 원하는거 아니면 여유롭게 살거 같은데..2 04.04 16:35 19 0
딥페이크사건만 봐도 우리나라는 답없음 ㄹㅇ로 딸 낳지 마라 04.04 16:35 39 0
개웃긴다 04.04 16:35 10 0
짱 맛있어 보이는 땅콩버터를 샀따,,2 04.04 16:35 19 0
남 잘되는거 보기싫어하는사람들은 대체왜그러는거임?7 04.04 16:35 52 0
피그마 처음 써 봤는데 04.04 16:35 13 0
챗 지피티 유료 버전 돈값해?4 04.04 16:34 105 0
여드름 연고나 약 처방받으면 원래 약사들이 이뻐지세요 이러는거11 04.04 16:34 710 0
베라 깊티 금액 한번에 다 써야되는거야????2 04.04 16:34 15 0
국장있잖아 이거면 됰 거야? 04.04 16:34 24 0
오늘 미세먼지 없어서 좋다1 04.04 16:33 15 0
오늘 저녁에 기념으로 먹을 치킨 추천해줄 사람🥹4 04.04 16:33 92 0
난 정치에 관심 없다는 사람 편견있음13 04.04 16:33 168 0
6명 배달음식 양 봐줘9 04.04 16:33 83 0
아 너무 졸려서 오랜만에 커피 마셨다 04.04 16:33 12 0
회사에서 일하는데 근처 다른회사 건물에서 불남3 04.04 16:32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