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8l
고냥이 집에 데려오기까지 얼마나 걸렸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021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69 04.04 18:0325447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560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7 04.04 23:0014541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1 04.04 17:4816945 0
신발 샀는데 앞코 모양이 이상해...2 04.02 23:36 107 0
이성 사랑방 썸이란 게 뭘까5 04.02 23:36 152 0
빵집에서 "예전과 다르게 자상한 남편들이 많네요"16 04.02 23:36 802 0
여기서 뭐 하면 예뻐질까6 04.02 23:36 36 0
2년전 룸메의 입버릇 옮은거 아직도 안떼짐.. 04.02 23:35 25 0
스위치 70만원 ㄷㅇ 동숲도 출시예정이라 사긴사야됨…..4 04.02 23:35 73 0
인천공항 평일 점심에 사람 별로 앖지? 04.02 23:35 18 0
이성 사랑방 얼굴 까만 여자 어떻게꼬셔??13 04.02 23:35 159 0
변비탈출법좀 알려주라2 04.02 23:34 37 0
이성 사랑방 헤어진거 안믿기고 실감 안나는데 언제 실감나? 4 04.02 23:34 73 0
본인표출한 번씩만 댓 달아주면 다들 연애 잘 될 거야…젭알 고민돼 ㅠㅠ 04.02 23:34 54 0
정보/소식 대구 벚꽃 사진4 04.02 23:34 666 1
익들아 미드 화이트로투스 아는익들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2 04.02 23:33 15 0
남녀 다같이 글램핑 가려고하는데 1 04.02 23:33 102 0
나진짜우울증심한것같아1 04.02 23:33 47 0
우리 언니 10년동안 히키코모리였는데 공무원준비한대7 04.02 23:33 180 0
난 진짜 -18키로 다이어트하고 부작용 없는줄 알았거든?? 04.02 23:33 46 0
저번달에 450 벌았어 3 04.02 23:33 44 0
우리 아파트 단톡 웃기다4 04.02 23:32 27 0
워홀경험 있거나 외국인 만났던 여자 거르는거 신기함1 04.02 23:32 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