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졸업증명서랑 성적증명서도 제출하라거든

그냥 편입한 학교만 기입하고 편입한 학교 졸업증명서랑 성적증명서만 제출하면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지금 걸어서 15분~20분 코노 갈까말까4 04.03 19:59 14 0
아니 남 음식이 오래되든말든 뭔상관인데 04.03 19:59 14 0
이성 사랑방 연락하고 지내다 서로 잘 맞으면 사귀게 될수도 있는거고 라고 하는건3 04.03 19:59 109 0
이성 사랑방 너네도 이런 감정 느껴본적있어??9 04.03 19:58 254 0
와 나 생일인데 야구 유니폼 선물 받음ㅋㅋㅋ 13 04.03 19:58 65 0
이성 사랑방 데통 비율을 다르게 하면 그건 ㄱㅊ?10 04.03 19:58 136 0
다들 학창시절에 학교 잘다녔어?4 04.03 19:58 23 0
요즘도 비즈키링 많이 달아? 04.03 19:58 9 0
출근전에 운동하면 일할때 피곤하지않아?7 04.03 19:57 25 0
이번주 공시보는 익들아2 04.03 19:57 192 0
내일 여의도는 ㄱㅊ지??? 04.03 19:57 30 0
부모님중 우울증 있는 익 있니 04.03 19:57 13 0
나 어떤 사람이랑 연애해? 04.03 19:57 14 0
호감없는 남자랑 둘이 밥먹는거 가능?6 04.03 19:57 48 0
너네 가슴 사시야? 04.03 19:57 24 0
내일 광화문.. 04.03 19:57 21 0
이번주 토욜날 다들 뭐 입을꺼야??31 04.03 19:56 1959 0
스토리에 이런거 올리면 찐따같아?23 04.03 19:56 1402 0
스카에 지진마냥 진동이 느껴졌는데 지우개로 지우는 거였음...1 04.03 19:56 29 0
후라이팬 닦을때 두루마리 휴지 써? 키친타올 써?6 04.03 19:56 3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