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3l

썸은 몇 번 있었는데 이게 호감은 생겨도 사귀고 싶다까지 생각이 들진 않아서 몇 번 썸붕 냈었거든

그러다가 지금 연락하는 사람 생겼는데 나한테 되게 호감 표시를 많이 해주거든?..

성격은 좋고 만나면 가끔 설레기도 해 ,,, 근데 얼굴이 내 이상형이랑 너무 반대여서 ㅠㅠ 고민 중인데

애들이 다 호감이 있으면 그냥 만나봐라 좋아질수도 있다 그러다가 진짜 연애 못한다 이래서 ㅠㅠ 진짜 호감만으로도 연애 가능할까 



 
익인1
난 얼굴이 맘에 안 들면 맘이 안 커지던데ㅜ
2개월 전
익인2
난 작은 호감 만나다보니 사랑까지 커진 적 많은데
아 별로인데ㅠㅠ 좋아해주니 만나보자 한 건 전부 끝이 개구렷음

2개월 전
익인3
설레면 일단 고
2개월 전
익인4
얼굴 취향 아니면 점점 식을텐디
2개월 전
익인5
호감에서 더 좋아질수도 있긴함 근데 솔직히 살면서 얼굴도 맘에들고 성격도 맘에드는 이성 생각보다 만나기 쉽지 않음.. 그렇다고 모솔이니까 걍 만나봐야지 하진 말고 외모 외에 다 너 맘에들고 설레는 감정이 있으면 만나보는거 추천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이성 사랑방 와 내눈에 짱잘인데 남들이 걍 훈남이래 7 04.04 14:22 158 0
귀걸이 염증 때문에 결국 뺐다ㅜ 04.04 14:22 11 0
나 마라탕 먹는데 안 시킨 재료가 들어있어2 04.04 14:22 12 0
난 항상 상대가 오해할까봐 조마조마해2 04.04 14:22 17 0
쉽게 들어갈수있는 계약직 뭐있을까1 04.04 14:22 29 0
와..2025년 1월 1일이네 오늘이....3 04.04 14:21 104 0
다들 12시에 생일축하 해줬는데 답장 다음날4 04.04 14:21 31 0
공공기관은 진짜 공기업/기관 인턴 가점 없으면 서류뚫기 힘들어??2 04.04 14:21 53 0
기침은 걍 시간이 약임?4 04.04 14:21 33 0
나도 인스타 스토리 읽은사람 목록 이제 안 뜨네 04.04 14:21 40 0
O톨리딘 용액 이거 어디에 쓰는건지 아는사람?? 04.04 14:20 10 0
난 귀여운데 살짝 쎄보임1 04.04 14:20 63 0
미용익들있니? 머리 펌하고 한달뒤쯤 바다 들어가면7 04.04 14:20 95 0
초록글 보고 하는말인데 우리부모님은 더럽다고 관계하지말라함15 04.04 14:20 646 0
짠 식빵 완성 9 04.04 14:20 406 0
이성 사랑방 하..요즘 자존감 넘 낮아진다1 04.04 14:20 66 0
주변에 탄핵 찬성하는 남자가 너무 많아서 04.04 14:19 86 0
이성 사랑방/이별 연락올거 같은지 봐줄사람..!2 04.04 14:19 180 0
머리숱 많은데 04.04 14:19 14 0
피부 약간 노란색으로 까만사람 있음?8 04.04 14:19 2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