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l
왜 얘네만 맨날이래


 
익인1
서버에 투자 안하나봄
1개월 전
익인2
ㄹ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나 밥먹으면 졸린거 최근에 더 심해졌어 04.03 21:06 18 0
이성 사랑방 애인 할머님이 돌아가셨는데9 04.03 21:06 83 0
스타트업은 1년 다녀보니 진짜 다신 쳐다보기도 싫어짐28 04.03 21:06 1024 0
진짜 바삭한 치킨 뭐 없을까?7 04.03 21:06 171 0
없던 생리통이 생길수 잇나...7 04.03 21:06 34 0
이번주에 대전 놀러가는데 성심당 가면 이거는 꼭 사가야한다 하는거3 04.03 21:06 40 0
밤낮바껴서 히키코모리처럼 살았는데3 04.03 21:05 51 0
지방직 지금 시작하면12 04.03 21:05 65 0
이성 사랑방/결혼 나 회피형인데 도와줘 7 04.03 21:05 110 0
대기업 파견직, 계약직 가면 좋은 경우6 04.03 21:05 144 0
카페 알바생 네일아트한거 신고해도 됨??5 04.03 21:05 74 0
이성 사랑방 연애하면서도 긴장감 주는 방법 뭐가 있을까19 04.03 21:05 394 0
감기걸리면 원래 입에서 쓴맛나나..? 04.03 21:04 19 0
아니 이게 뭔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자주 가는 카페 사장님이 나랑 본인 아들이랑 엮어주..3 04.03 21:05 40 0
오늘 햄버거 사서 낼 먹으면 맛앖겟지... 4 04.03 21:04 18 0
그 뭐더라 일본식 계란찜푸딩 이름 쯔쯔가무시같은거였거든6 04.03 21:04 847 0
스카이 서성한 중경외시 나와서 중소기업 소기업 가는 케이스가 진짜로 많다고...?21 04.03 21:04 310 0
배민 리뷰 보는디 신기하다 04.03 21:04 63 0
무도실무관 야한장면 나와ㅏ?1 04.03 21:04 18 0
오랜만에 머리쓰니까 배고픔 04.03 21:03 1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