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7l
떨어졌던 센터 넣어도 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배민 반올림 1만원 할인 받았다ㅎㅎ 04.04 16:20 200 0
부모님들 원래 이렇게 비교가 심해???1 04.04 16:19 50 0
하 사고쳐서 퇴사 하고 싶다 04.04 16:19 59 0
자체제작 쇼핑몰들 옷에 되도 않는 로고 넣는거 왤케 싫지.... 13 04.04 16:19 536 0
? 아빠한테 코로나 옮았는데 04.04 16:19 31 0
차 멀미하는거 못 고치지?3 04.04 16:19 20 0
술 마실때 안주 덜 먹으면 살 덜 찔까2 04.04 16:19 26 0
나 지잡나와서 대겹 인사팀 다니는데 1 04.04 16:19 68 0
여기 대학원 갈 생각 있는 익들 절대 먼저 대학원부터 가지마 04.04 16:18 56 0
아니 다시 들을 수록 20분 내내 오답노트 줄줄줄 말하는게 넘 웃김 ㅜㅜㅋㅋㅋㅋ 04.04 16:18 13 0
이성 사랑방 썸녀랑 여행갔는데 기분이 좀 그렇네 11 04.04 16:18 269 0
충남 공주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왔는데 나 포함 친구들 절반이상이 다 세종으로 이사감ㅋ..30 04.04 16:17 1317 0
가다실 다들 얼마에 맞았어?ㅠ17 04.04 16:17 205 0
오늘 딴거하느라 탄핵심판 못본 내가 ㄹㅈㄷ2 04.04 16:17 51 0
이성 사랑방 이정도면 호감이야? 아님 그럴수도 있어? 4 04.04 16:17 280 0
치과 예약 오늘로 기억하고 있는데 10일이었네2 04.04 16:17 20 0
본인 정치성향 없으면 무식해보여?32 04.04 16:17 715 0
난이도 낮은 가족 해외 여행지 추천 좀~!6 04.04 16:17 48 0
우리엄마아빠 레전드야 3 04.04 16:17 29 0
이성 사랑방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다른 사람 만나려하면 죄책감 느껴지나?6 04.04 16:16 10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