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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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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잘 아는 애들 있음?? 콧대 얇은거2 04.02 13:25 34 0
외모강박 고치는데 도움 됐던 방법 알려주라 04.02 13:24 12 0
이성 사랑방 하... 연락 하는 애한테 여수 가고 싶다고 했는데 너 나랑 여수 가봤잖아 이럼8 04.02 13:24 256 0
이성 사랑방 엮인사람 많으면2 04.02 13:24 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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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브라 얼마 주기로 바꿈? 04.02 13:24 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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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옮기고 싶은데 ㅠㅠㅠ 안잡힐수 있는 방법 쥼 ㅠㅠㅠ4 04.02 13:24 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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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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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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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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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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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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