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1l

학원 보조에 시급 1.3이라고 해서 면접갔는데 막상 가보니까 보조라기 보단 걍... 거진 수업을 하는거고ㅜㅜ

좀 쎄한게 그거말고도 들어가자마자 이력서 써왔죠? 이러는거야 난 이력서 필수라는 말 없어서 일단 파일로만 준비해뒀는데 순간 1초 당황하니까 갑자기 말 막으면서 바로 공고에 자필로 이력서 써오라 기재했는데 못보셨나봐요ㅎㅎ~~~?^^ 하고 바로 딴말로 넘어갔어....

근데 뭔가 이상해서 면접 끝나고 바로 다시 알바공고 봤는데 역시나 자필이력서 얘기는 있지도 않더라 사장?원장?님이 착각한 거라고 생각은 하면서 혹시나해서 캡쳐까지 해뒀는데 담날 들어가보니까 자필이력서 가져오라는 말 추가해뒀더라구

그거까지면 실수해서 수정한건가 했는데 보조라는 말도 빼고 시급도 1.3이랬다가 1.2로 낮춰놨더라...

이사람이 거짓말한 거 같은데 며칠 지나고 오늘 문자왔어 시급1.2받고 수업하라는데 나 지금 백수거든.... 그냥 할까 싶으면서도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찝찝한데 믿거하는 게 답인가?ㅜㅜ 아님 이정도는 사회생활이라 걍 이 일이라도 해봐야 되나ㅜㅜ... 조언이 간절해



 
익인1
두 번째 문단까지만 읽어도 진짜 쎄함 거기서 일한다고 해도 말 계속 바꿔서 스트레스 장난 아닐 거 같아
2개월 전
글쓴이
으응ㅜㅜ 그치?ㅜㅜㅜㅜ 저번 알바도 고용기간이랑 주휴 준다는 것도 말바꿔서 갑자기 자기바쁠때만 5일 일시키고 갑자기 자르고 돈도 똑바로 안주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서도 말바꾸는 거 보고 쎄하더라구... 이력서까진 착각했다 쳐도 시급부터 업무까지 묘하게 말바꾸니까ㅜㅜ 아고고..ㅜ 댓글 고마워 쎄하다고 느낀 게 나만 그런 게 아닌 거 같넴ㅜㅜ
2개월 전
익인2
그런데는 그냥 바로 나와
2개월 전
익인2
보조가 어케 수업을 진행함 애초에 말이 다른거고 시급도 낮춰놓은거면 사기지
2개월 전
글쓴이
하ㅜㅜㅜ 그치?ㅜㅜㅜ 보조라고 해놓고~~!ㅜㅜㅜㅜ 심지어 시급도 낮춰놓은 거 보고 아 이사람 일부러 그랬단 생각 딱 나니까 힘빠지더라 왜 거짓말을 치지ㅜㅜ 사기 수준 맞네... 댓글 고마워 생각에 확신이 든다.
2개월 전
익인3
그런 곳은 바로 나와
면접부터 그런 곳인데 어떨지 뻔함…

2개월 전
글쓴이
ㅜㅜㅜ 댓글들 보니까 맞는듯 사실 반쯤은 답정너였는데 딱 이런 말이 필요했던 거 같아 내가 지금 백수라 고민했던 건데 맘 다시 다져야지 조언 고마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50 9:205683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299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9103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8943 0
T1LCK T1vsGEN 17:00 달글2529 7:0916341 0
미용실 왜케 깡패같이 변했음?12 04.04 16:42 624 0
킹크랩먹고 와사비먹는 느낌나면 알러지야?7 04.04 16:42 26 0
하 진짜 가족 너무하네5 04.04 16:41 27 0
대통령 취임식 개크게햇으면 좋겟다 04.04 16:41 17 0
미감 별로고 커피만 좋아하는데 카페창업 별론가6 04.04 16:41 45 0
디디피 2호선 이었네 04.04 16:41 13 0
서비스직 알바하면서 사람 패고싶을땐 어케해야됨?6 04.04 16:41 37 0
면류만 먹으면 신물넘어옴.. 04.04 16:41 11 0
벚꽃 보러 간다고 연차 쓴다는 신입사원 개념 없어보여?8 04.04 16:41 142 0
갤럭시인데 풍경사진 예쁘게 찍는 법 아는 사람4 04.04 16:40 19 0
친구가 다른사람 스토리 캡처해서 뚱뚱하다 이러는데 1 04.04 16:40 29 0
귓바퀴 뚫은 익 있어?? 9 04.04 16:40 19 0
이력서 열람만 하고 연락은 없네5 04.04 16:40 44 0
이성 사랑방 진짜 맘에드는 남자한테 까여본적있어?28 04.04 16:40 273 0
스트레이트 체형인데 나 이제 대충 옷 어떻게 입어야 되는지 감 잡음..1 04.04 16:39 39 0
아이폰 16e 카메라광각 이런거 업ㄹ어? 04.04 16:39 14 0
왜 부부끼리 집안일 할 때 거슬리는 사람이 치우는 게 낫다고 하잖아22 04.04 16:39 441 0
시기도 어떻게 딱좋게 벚꽃필때 탄핵됐지?1 04.04 16:39 33 0
오늘 쿠팡간다2 04.04 16:39 31 0
95~00년생 익들 8살 연상이랑 결혼 가능해?14 04.04 16:39 17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