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4l
본가 사는데 아빠가 설거지 한건당 만원 준대서 냅다 함 ㅋㅋ


 
익인1
개꿀알바네
1개월 전
익인2
나도 설거지 잘 하는데 😭
1개월 전
익인3
개꿀 난 밥 얻어먹으려면 설거지해야함
1개월 전
익인4
걍 거저받기네
1개월 전
익인5
헐 부럽다 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87 9:204920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0964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770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576 12:3123864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4 12:5411367 0
비엘 이런쪽에선 보통 메인공이 누구일까?2 04.04 15:57 28 0
디자인 라우드소싱 공모전 시안 여러개 내도 돼? 04.04 15:57 21 0
런드리유 페이스가글 좋아…? 04.04 15:57 8 0
호주에서 워홀 중인데 대선 어케 해?1 04.04 15:57 45 0
5시까지 공부하고 아빠차타고 집가기 vs 8시 30까지 열공하고 버스타.. 1 04.04 15:57 11 0
일주일에 한두번씩 알바 대타시키는데4 04.04 15:56 52 0
이성 사랑방 정신 이상한 애들 참 많다4 04.04 15:56 129 0
본가에 사는 익들 중에 가족들한테 외박한다고 말안하고 가?9 04.04 15:56 66 0
기쎈것도 유전인가1 04.04 15:56 19 0
몰래 박하사탕 봐야지 04.04 15:55 12 0
정신이 건강하고 가치관이 건강하다는게 04.04 15:55 33 0
우리엄마 진짜 나보다 젊게사는듯 16 04.04 15:55 856 0
진격의거인 3기 2파트까지봤는데 마지막시즌도봐야5 04.04 15:55 25 0
오늘 내 시리 왜 바보됐냐 04.04 15:55 13 0
나이 많은 후배직원은 진짜 다신 받고 싶지 않다 04.04 15:55 35 0
편의점에서 음료하나 사고 큰 박스 두 개정도 줄수 있냐 물어보는거3 04.04 15:55 23 0
익들아 개급함 토익도 티켓팅 형식이야?1 04.04 15:55 30 0
친구 인스타에 진짜 거의 중요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올렸던데1 04.04 15:55 32 0
패키지여행 다신 안온다20 04.04 15:54 610 0
계엄때 계엄군들이 민간인 제압했던 거 못 본사람 꼭 봐1 04.04 15:54 36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